앱포스터 ‘브링’, 추석 맞아 스마트링 최대 20% 할인 프로모션

b.ring G2·Pro 15% 할인…2개 동시 구매 시 할인율 20%로 확대

심박수·HRV·수면·활동량 등 24시간 건강 데이터 자동 기록

AI 기반 ‘바디 리듬’으로 개인별 컨디션 분석 및 생활 패턴 관리 지원

 

 스마트 헬스케어 브랜드 브링(b.ring)이 추석을 앞두고 스마트링을 활용한 건강관리 수요를 겨냥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앱포스터(대표 경성현)는 브링의 스마트링 ‘b.ring G2’와 ‘b.ring Pro’를 대상으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추석 특별 프로모션을 지난 25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부모님이나 가족을 위한 건강관리 제품을 찾는 소비자를 겨냥해 마련됐다. 두 모델은 각각 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2개를 함께 구매할 경우 할인율이 20%로 높아지고 사은품도 제공된다.

 

 브링 스마트링은 약 3g 수준의 가벼운 무게와 티타늄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 따른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손가락에 착용하면 별도의 조작 없이 심박수와 심박 변이도(HRV), 수면, 활동량 등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측정해 일상적인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중장년층의 경우 스마트워치 등 기존 웨어러블 기기의 조작에 부담을 느낄 수 있지만 스마트링은 별도의 조작 없이 착용하는 방식으로 건강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를 높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b.ring G2는 수면과 일상적인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수면 시간과 수면 상태 등을 기록해 사용자가 자신의 수면 패턴과 아침 피로 등의 연관성을 파악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상위 모델인 b.ring Pro에는 피부 온도 센서가 추가됐다. 이를 통해 회복 상태와 컨디션 변화를 보다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두 제품에는 앱포스터가 개발한 초개인화 웰니스 솔루션 ‘바디 리듬(Body Rhythm)’도 적용된다. 바디 리듬은 누적된 활동 및 수면 데이터를 학습한 자체 AI 헬스 모델을 활용해 최근 14일간의 생체 데이터와 활동 패턴을 분석한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일주기 리듬을 고려해 집중과 휴식, 운동 등에 적합한 시점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AI 헬스케어 챗봇과 GPS 기반 운동 트래킹 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앱포스터는 브링을 앞세워 국내외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일본 아마존 활동량계 부문 1위와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 입점 등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1000만 건 이상의 건강 데이터를 확보해 AI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경성현 앱포스터 대표는 “명절은 가족의 건강을 더욱 자주 생각하게 되는 시기”라며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건강 데이터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것이 건강 상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가족 간 건강을 챙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추석 프로모션의 세부 할인 혜택과 구매 조건은 브링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6.08.26 10:46 수정 2026.08.2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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