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수분 장벽 케어 더한 ‘그린티 세라마이드 클렌징 밤’ 출시

진한 메이크업·모공 노폐물 세정과 보습 장벽 케어 동시에

인체적용시험서 모공 노폐물 세정 99.9% 등 세정력 확인

튜브형 용기로 사용 편의성 높여…24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선출시

 

 이니스프리가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세정하면서 피부 수분 장벽까지 관리할 수 있는 클렌징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니스프리는 ‘그린티 세라마이드 클렌징 밤’을 출시하고 24일 네이버 브랜드 공식 스토어에서 선출시한다고 밝혔다. 제품은 오는 9월 1일부터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공식몰에서도 판매된다.

 

 신제품은 진한 메이크업과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면서 세안 후 피부의 수분감까지 고려한 2 in 1 멜팅 클렌징 밤이다. 밤 제형이 피부에 닿으면 오일 형태로 부드럽게 녹아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제거한 뒤 물로 헹구면 비교적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그린티 씨드 오일과 그린티 워터, 그린티 유래 세라마이드 등을 활용한 그린티 클렌징 콤플렉스가 적용됐다. 회사 측은 세정 과정에서 과도한 유분은 덜어내고 피부 수분은 유지해 세안 후 피부 밸런스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용기 형태도 특징이다. 기존 일부 클렌징 밤 제품처럼 별도의 스패출러를 사용하지 않고 튜브에서 필요한 양만 짜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에 따라 사용 과정에서의 위생 관리와 휴대성을 높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세정력과 사용감에 대한 인체적용시험도 진행했다. 시험 결과 모공 속 노폐물 세정률은 99.9%,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세정률은 99.5%, 자외선 차단제 세정률은 99.8%로 나타났다.

 

 사용 만족도 평가에서는 ‘롤링 시 자극감이 느껴지지 않는다’와 ‘자극 없이 세정되는 느낌이다’라는 항목에서 모두 100%의 응답률을 기록했다.

 

 이니스프리는 신제품과 기존 그린티 라인의 보습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스킨케어 루틴도 제안했다. 클렌징 후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로 피부 보습을 관리하고 ‘그린티 버터 보습 크림’을 사용해 보습 단계에서 피부 장벽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이니스프리 ‘그린티 세라마이드 클렌징 밤’은 24일 네이버 브랜드 공식 스토어에서 먼저 출시됐으며, 9월 1일부터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공식몰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작성 2026.08.25 09:59 수정 2026.08.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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