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올가을 서울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매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공연은 오는 11월 21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열리며, 타이틀은 '2026 KO KYUNGPYO FANMEETING: NOW 'KYUNGPYO NIGHT''이다.
고경표는 여러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구축해 왔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기대작인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시즌2' 출연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팬미팅 프로그램 역시 다채롭게 구성된다.
이번 행사의 제작과 투자를 담당한 유니온픽처스(UNION PICTURES)는 "연기와 예능을 아우르며 독보적인 매력을 발휘해 온 고경표 배우가 팬들과 직접 호흡하는 특별한 무대인 만큼, 다양한 매력을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라며 "배우 특유의 유쾌함과 진솔함을 극대화해 팬들과 다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경표 또한 "서울에서 오랜만에 팬 여러분과 직접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렌다"며 "항상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함께 많이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티켓 오픈 일정 및 팬미팅과 관련된 상세 정보는 유니온픽처스 공식 인스타그램과 X(구 트위터)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