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수능 D-100 맞아 ‘임팩타임 A+ 30포’ 이지영 한정판 출시

수험생 겨냥 오렌지맛 리뉴얼…30포 대용량으로 구성

천연 카페인·L-테아닌 비롯해 타우린·비타민B군 등 함유

스틱젤리 형태로 휴대성 높여 학교·학원 등에서 간편하게 섭취

 

 대웅제약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수험생의 컨디션 관리를 겨냥한 제품을 선보였다.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수능 D-100을 맞아 사회탐구 영역 스타강사 이지영과 협업해 스틱젤리 제품 ‘임팩타임 A+ 30포’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임팩타임 A+’의 제품 구성을 수험생들의 학습 환경에 맞춰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7포 제품에 이어 30포 대용량 패키지를 선보였으며, 맛도 수험생 선호도를 고려해 상큼한 오렌지맛으로 리뉴얼했다.

 

 수능을 100일 앞둔 시점은 장기간 이어지는 학습 일정 속에서 체력과 컨디션을 관리해야 하는 시기로 꼽힌다. 대웅제약은 특히 수험생들이 피로감이나 졸음을 줄이기 위해 커피와 에너지드링크 등 카페인 음료를 찾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

 

 청소년은 성인보다 카페인 대사 능력이 낮아 과도한 카페인 섭취 시 가슴 두근거림이나 불면, 신경과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섭취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순간적인 각성에 의존하기보다 카페인 섭취 부담을 고려하면서 일상적인 컨디션 관리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임팩타임 A+를 제안하고 있다.

 

 임팩타임 A+에는 과라나추출물에서 유래한 천연 카페인과 L-테아닌이 1대 2 비율로 배합됐다. 회사 측은 두 성분을 함께 구성해 카페인 섭취 부담을 고려하면서 학습 중 집중력과 인지 기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타우린과 비타민 B군 8종을 함유해 활력 보충을 돕도록 했으며, 콜린과 이노시톨도 포함했다. 콜린과 이노시톨은 신경전달물질 합성 등에 관여하는 영양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섭취 편의성도 제품의 특징이다. 스틱젤리 형태로 물 없이 섭취할 수 있어 학교나 학원, 독서실 등에서 간편하게 휴대하고 먹을 수 있도록 했다. 30포로 구성해 장기간 학습하는 수험생이 시험일까지 지속적으로 제품을 챙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한정판은 수험생들의 학습 동기를 높이고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이지영 강사와 협업한 패키지로 제작됐다. 대웅제약은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학습뿐 아니라 체력과 컨디션 관리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제품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박은경 대웅제약 CH본부장은 “수능 D-100이라는 상징적인 시점에 맞춰 수험생의 대표 멘토인 이지영 강사와 협업해 특별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임팩타임 A+를 통해 고카페인 음료 의존도가 높아지는 수험생들에게 보다 건강한 컨디션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수험생들이 학습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임팩타임 A+ 30포’는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약국은 대웅제약 공식 홈페이지의 ‘판매약국 찾기’ 기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6.08.12 09:32 수정 2026.08.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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