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노스푼 고양이 건식사료, 몰리스펫샵 입점…동결건조 치킨 토핑으로 기호성 강화

- 그레인프리·조단백질 34% 설계로 영양 균형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고양이 건식사료

- 스푼형 고양이 간식 '냥스푼'부터 건식·습식사료까지 긴노스푼 라인업 확대



LG유니참 펫케어의 '긴노스푼 고양이 건식사료'가 최근 몰리스펫샵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기스푼형 고양이 간식 ‘냥스푼’으로 알려진 긴노스푼 브랜드가 건식사료와 습식사료까지 제품군을 확대하며 반려묘 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긴노스푼 통살 치킨 토핑 사료는 매일 주식으로 급여할 수 있는 고양이용 건식 사료로, 건식 사료와 함께 원물 100% 통살 치킨을 동결건조한 토핑을 담은 제품이다. 원물의 형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해 기호성을 높였으며, 건식사료만 급여할 때보다 다양한 맛과 식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동결건조 공법을 적용한 통살 치킨 토핑은 원물 본연의 맛과 향을 최대한 유지하도록 설계됐으며, 치킨의 맛과 향을 선호하는 고양이나 원물 토핑이 들어간 건식사료를 찾는 반려인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영양 설계에도 신경을 썼다. 조단백질 34%의 고단백 설계와 그레인프리(Grain Free) 콘셉트를 적용했으며, 프락토올리고당·비트펄프·유카추출물 등을 함유해 장 건강과 배변 관리까지 고려했다. 건식사료와 동결건조 치킨 토핑은 크기와 무게가 달라 토핑이 한쪽으로 모일 수 있으므로, 급여 전 제품 봉지를 가볍게 흔들어 섞는 것이 좋다. 기존 사료에서 변경할 때는 고양이의 적응 상태를 확인하며 약 7일에 걸쳐 급여 비율을 점차 늘리는 것이 권장된다.


또한 긴노스푼은 고양이 간식 '냥스푼'과 동일한 브랜드로, 간식부터 주식까지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선택할 수 있는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소비자는 반려묘의 식습관과 기호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최근 몰리스펫샵 입점을 통해 소비자는 매장에서 제품 구성과 토핑 형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됐으며, 브랜드 접근성 역시 한층 확대됐다.


LG유니참 펫케어 관계자는 "긴노스푼은 통살 치킨 토핑을 통해 기호성을 높이는 동시에 영양 균형까지 고려한 고양이 건식사료"라며 "앞으로도 냥스푼과 긴노스푼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며 다양한 반려묘 식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긴노스푼 통살 치킨 토핑 고양이 사료는 몰리스펫샵 오프라인 매장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LG유니참 펫케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매장별 판매 및 재고 여부는 다를 수 있다.

작성 2026.08.04 17:19 수정 2026.08.0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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