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후 피부나 외부 자극을 받은 피부는 자극을 최소화하고 적절한 습윤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식회사 잘하자는 이러한 점에 주목해 제품 개발 단계부터 피부 친화적인 설계와 품질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습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주식회사 잘하자(대표 박시현)의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덤이 전국 1,000여 곳 이상의 피부과와 성형외과 등 전문 의료기관에 공급되며 메디컬 스킨케어 시장에서 공급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닥터덤은 하이드로콜로이드 소재를 적용해 피부에 밀착되도록 설계됐으며,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적절한 습윤 환경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 제품이다. 피부에 닿는 자극을 줄일 수 있도록 소재와 접착력, 사용 편의성 등을 고려해 개발됐으며, 의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제품 개선에 반영하고 있다.
주식회사 잘하자는 품질 관리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자재 선정부터 생산, 출고에 이르기까지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운영하며 제품의 품질 안정성과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품질 관리 체계와 합리적인 공급 시스템은 전문 의료기관과의 협력 확대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박시현 대표는 “전문 의료진이 현장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다”며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품질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연구개발과 생산 관리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여러 전문 의료기관과 협력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제품 개발과 개선 과정에 반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의료기관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잘하자는 메디컬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으며, 의료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