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스프리가 묵은 각질과 피부 노폐물을 부드럽게 관리할 수 있는 파우더 타입 클렌저를 선보이며 클렌징 제품군을 확대한다. 이니스프리는 ‘말차 파우더 워시’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고운 말차 파우더가 물과 만나 조밀하고 푹신한 말차 크림 거품으로 변하는 제형이 특징이다. 세안 과정에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씻어내 매끈하고 맑은 피부 바탕을 가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에는 말차 콤플렉스™와 파인애플·파파야 엔자임을 함유한 포뮬러가 적용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성분을 통해 모공 속 노폐물을 흡착하고 피부에 불필요하게 쌓인 각질을 부드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말차를 활용한 포뮬러 역시 제품의 주요 특징이다. 풍부한 카테킨을 함유한 말차 성분을 적용해 세안 후 피부가 과도하게 당기는 느낌을 줄이고 촉촉하고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도록 했다.
사용 방법에 따라 거품의 농도와 점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적당량의 파우더에 물의 양을 달리해 원하는 제형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어 피부 상태나 선호하는 세정감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클렌저와 함께 사용하는 방법도 제시됐다. 평소 사용하는 클렌저에 파우더를 섞어 사용하면 보다 개운한 클렌징감을 경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제품 사용감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도 공개됐다. 실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피부결이 매끄러워진 느낌이다’와 ‘피부가 맑아진 느낌이다’라는 항목이 각각 100%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니스프리는 이를 통해 부드러운 사용감과 세정력을 함께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파우더 클렌저는 일반적인 액상이나 크림 타입 클렌저와 달리 사용자가 물의 양을 조절해 거품의 질감과 농도를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에 따라 각질이나 노폐물 관리가 필요한 날에는 클렌징 루틴에 추가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말차 파우더 워시’를 통해 일상적인 세안 단계에서 각질과 노폐물을 관리하면서도 세안 후 편안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한편 ‘말차 파우더 워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니스프리 공식 온라인몰과 제주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