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빈, '4번홀 완벽한 회전력의 명품 피니시'

손예빈 프로, 사진 = 투데이타임즈

손예빈이 4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유연하면서도 매서운 드라이버 스윙을 가다듬고 있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깔끔한 포즈가 인상적이다. 

작성 2026.07.21 11:38 수정 2026.07.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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