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트렌드] “20년 농사 노하우 담았다”… 안성 예원농장, 사계절 프리미엄 와일드 루꼴라로 소비자 관심

20년 농사 경력의 전문 농부가 직접 재배… 1만 평 규모 농장에서 사계절 생산

산지직송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신선한 와일드 루꼴라 제공

최근 건강한 식생활과 홈브런치 문화가 확산되면서 샐러드와 파스타, 피자 등에 활용되는 루꼴라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일반 루꼴라보다 향이 진하고 풍미가 깊은 와일드 루꼴라가 미식가들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는 가운데, 경기도 안성에서 약 1만 평 규모의 농장을 운영하는 예원농장이 프리미엄 와일드 루꼴라를 사계절 생산하며 주목받고 있다.


■ 20년 농사 노하우로 키운 프리미엄 와일드 루꼴라


예원농장은 새싹채소와 바질 등 다양한 채소를 20년 넘게 재배해온 전문 농부가 운영하는 농장이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작물의 생육 환경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와일드 루꼴라 역시 건강한 토양과 깨끗한 재배 환경 속에서 정성껏 키워내고 있다. 풍부한 재배 노하우와 꾸준한 품질 관리 덕분에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향이 뛰어난 루꼴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 사계절 생산… 언제나 신선한 품질 유지


예원농장의 와일드 루꼴라는 계절에 관계없이 연중 생산된다.

약 10,000평 규모의 재배 시설에서 생육 상태를 꼼꼼하게 관리하며, 환경 변화에 민감한 루꼴라의 특성을 고려해 매일 세심한 관리가 이뤄진다. 농장 관계자는 "와일드 루꼴라는 작은 환경 변화에도 품질 차이가 생기는 작물인 만큼 매일 꼼꼼하게 관리하며 일정한 품질과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일반 루꼴라보다 진한 향과 깊은 풍미


와일드 루꼴라는 일반 루꼴라보다 잎이 길고 향이 더욱 진한 것이 특징이다.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쌉싸름한 풍미와 은은한 매운 향이 어우러져 샐러드뿐 아니라 피자, 파스타, 샌드위치, 스테이크 가니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도가 높다. 한 줌만 더해도 음식의 풍미를 한층 높여주는 식재료로 미식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산지직송으로 신선함 그대로 전달


수확한 와일드 루꼴라는 빠르게 선별 과정을 거쳐 산지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배송된다.

영양과 신선도, 선별 상태까지 꼼꼼하게 관리하며 가락시장 경매와 온라인 직판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불필요한 유통 과정을 줄여 갓 수확한 루꼴라의 신선함과 향을 최대한 유지한 상태로 받아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 깨끗한 재배 환경과 철저한 관리


예원농장은 농약 사용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재배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농장 내 잡초 관리 역시 대부분 수작업과 예초 작업으로 진행하며 작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위생적인 선별 작업과 철저한 품질 관리까지 더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예원농장 관계자는 "20년 동안 쌓아온 농사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언제나 신선하고 품질 좋은 와일드 루꼴라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와 믿을 수 있는 품질로 소비자들의 식탁을 책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예원농장의 프리미엄 와일드 루꼴라는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신선한 샐러드 채소와 프리미엄 식재료를 찾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참조

예원농장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wildrocket/products/8768136597

작성 2026.08.13 10:13 수정 2026.08.13 10:13

RSS피드 기사제공처 : 브랜드경제신문 / 등록기자: 박치훈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