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강한 식재료와 전통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믿을 수 있는 원료와 오랜 제조 노하우를 갖춘 식품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삼대두부공방은 1940년부터 86년간 이어온 동해식품(삼대두부공방)의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콩을 활용한 수제 두부와 순두부, 숙성콩비지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동해식품은 경북 김천 삼대두부공방마을에서 할머니의 손맛으로 시작된 두부 가업을 어머니를 거쳐 현재 3대째 이어오고 있다. '1년을 하루같이, 86년을 오늘같이'라는 철학 아래 전통 제조 방식을 지키며 지역 식문화를 이어가는 대표 두부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86년 전통을 이어온 백년소공인
동해식품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백년소공인' 인증을 받은 전통 식품기업이다.
지역에서 생산한 국산 콩을 활용해 전통두부와 순두부, 숙성콩비지를 직접 제조하며,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기술력과 정직한 제조 과정을 바탕으로 품질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 가마솥 방식으로 완성한 깊은 고소함
대표 제품인 '오늘아침 첫두부'와 '구름순두부'는 전통 가마솥 제조 방식을 고수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날씨와 계절에 따라 콩 불림 시간과 간수 배합을 세밀하게 조절하는 86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탱글한 식감과 깊고 고소한 풍미를 완성했다. 대량 생산 방식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섬세한 품질 관리가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
■ 병원과 한정식당이 선택한 숙성콩비지
동해식품의 또 다른 대표 제품인 숙성콩비지는 오랜 비법으로 완성한 깊고 구수한 맛을 인정받아 병원과 한정식당 등에도 꾸준히 납품되고 있다.
최근에는 두부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콩비지를 활용한 푸드 업사이클링에도 적극 나서며, 콩비지쿠키와 콩비지전, 콩비지찌개, 짬뽕순두부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 전통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동해식품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이후 체험 프로그램과 진로교육, 현장 견학 등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와 전통 식문화를 알리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KBS '한국인의 밥상', MBC '테마기행 길', YTN '구석구석 코리아' 등 다양한 방송에 소개됐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전국 소상공인 경진대회 수상, 경북 농식품 CEO 10인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통해 전통 식품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동해식품 관계자는 "86년 동안 이어온 전통 제조 방식과 정직한 원료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두부를 만들겠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100년 두부기업을 목표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대두부공방은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전통두부와 순두부, 숙성콩비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건강한 먹거리와 전통 식문화를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참조
삼대두부공방 스마트스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