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신재향)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주요 현장 점검에 나섰다.
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7일 제215회 양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관내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활동은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시설 운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이 방문한 주요 사업지는 ▲양산시 복지허브타운 ▲양산시민축구단 관련 시설 조성이 예정된 양산종합운동장 등 총 2개소다.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은 각 현장에서 담당 부서 및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과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 이어 현장을 세심히 둘러보며 운영 및 사업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을 살피고, 시민들의 시설 이용 편의와 필요한 준비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했다.
신재향 기획행정위원장은 “현장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다가오는 2026년 행정사무감사가 보다 내실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