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공유신)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주요 현장 점검에 나섰다.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6일 제215회 제1차 정례회 개시에 앞서 관내 주요 사업지 5개소를 방문해 현장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활동은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이 방문한 주요 사업지는 ▲양산도시철도 건설사업 ▲바이오가스화시설 증설사업 ▲남물금 하이패스 IC 설치사업 ▲명동공원 조성사업 ▲삼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등 총 5개소다.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각 사업 현장에서 담당 부서 및 현장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 이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이나 애로사항은 없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공유신 도시건설위원장은 “시민의 삶의 질에 직결되는 도시건설 분야일수록 현장을 직접 보고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활동을 통해 확인한 문제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철저히 따져 묻고, 시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