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2026 전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성과공유대회 개최]

전주시, ‘2026 전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성과공유대회 개최

[속보라인뉴스 이동식 기자]

• 언제(When): 2026년 10월 6일(화) 오후 14시
• 어디서(Where): 평화의전당 유항검홀(완산구 바람쐬는길 120)
• 누가(Who): 전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종사자 및 봉사자 등 150명
• 무엇을(What): ‘2026 전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성과공유대회
• 왜(Why): 그동안 추진해 온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관계자들 격려하며, 유공자 표창, 재봉틀(재능기부 봉사의 틀을 만들자) 영상시청 및 수행기관별 사례발표 등
• 어떻게(How): 현장 행사를 통해 사업 성과 발표, 우수 사례 공유 및 문화 공연 등 소통의 장 마련


[본문]
전주시는 6일 평화의전당에서 ‘정든 집에서 스스로 당당하게, 존엄한 더 공동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2026 전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발달장애인 앙상블연주회 공연을 시작으로 전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온 현장의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그간 추진된 통합돌봄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격려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사례 발표와 문화 공연 등을 통해 소통하며 향후 돌봄 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주시 의료-돌봄 수행기관이 12개소. 전주시 재봉틀 사업 20개 분야 103명이 섬기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팀장은 국가가 실시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잘 정착이 되여 사회적 약자들과 노인 어르신들이 노후에 병마로 쓸쓸한 생을 마감하지 않기를 바라며, 조금이나마 삶의 안식과 평화를 맛보는 울타리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종사자와 봉사자들의 노고 덕분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수상자 명단]
• 고주란 (전주시지역사회 통합돌봄지원센터)
• 윤서윤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북부지사)
• 이승현 ((주)유니)
• 박종운 (대한유통)
• 이은정 (금암동 주민센터)
• 남승봉 (여의동 주민센터)
• 김애경 (전주시 노인복지과)
• 최정우 (기아자동차 아중대리점)
• 김미성 (이지에견미용학원)
• 한경수 (예쁘다미용실)

작성 2026.10.06 21:42 수정 2026.10.0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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