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 58년 아이케어 연구 담은 ‘B.A 아이존 크림’ 글로벌 출시

눈가 주름부터 탄력·수분 부족 등 복합적인 눈가 고민에 초점

눈가 근육·안와지방·피하층 RC 등 3대 구조 케어 제안

10월 2~8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서 신제품 팝업스토어 운영

 

 일본 뷰티 브랜드 폴라(POLA)가 눈가의 복합적인 노화 고민을 관리하는 신제품을 선보였다.

 

 폴라는 지난 10월 1일 ‘B.A 아이존 크림’을 글로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폴라가 58년간 이어온 아이케어 연구를 바탕으로 눈가 전체를 입체적으로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B.A 아이존 크림은 눈가 주름뿐 아니라 눈꺼풀의 꺼짐, 눈 밑 아이백과 다크서클, 탄력 저하 및 수분 부족 등 다양한 눈가 고민을 대상으로 한다. 피부 표면에 국한된 관리에서 벗어나 눈가를 구성하고 지지하는 구조를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폴라는 ‘B.A 아이 코어 엑기스’를 비롯한 자체 연구 노하우를 적용해 눈가를 지지하는 근육과 안와지방, 피부 지지대인 피하층 RC를 눈가의 3대 핵심 구조로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눈꺼풀부터 눈 밑까지 눈가 전체의 탄력과 인상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제품을 설계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팝업스토어도 운영된다. 폴라는 10월 2일부터 8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B.A 아이존 크림 팝업스토어’를 열고 제품 체험과 함께 눈가 노화 체크, 셀프 눈가 마사지 레슨, 롤링 어플리케이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방문객은 눈가 노화 체크를 통해 현재 눈가 상태를 확인하고 아침과 저녁에 활용할 수 있는 셀프 마사지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제품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롤링 어플리케이터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배우 채정안과 함께한 디지털 콘텐츠도 공개됐다. 채정안은 10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통해 B.A 아이존 크림 사용 경험과 아이케어 루틴을 소개했다.

 

 폴라의 기존 B.A 라인을 사용해온 채정안은 해당 콘텐츠에서 평소 눈가 관리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함께 아침·저녁 아이케어 마사지 방법을 소개했다. 폴라는 이를 통해 신제품의 사용 방법과 일상적인 눈가 관리 루틴을 함께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B.A 아이존 크림은 폴라 공식 홈페이지와 백화점 폴라 매장에서 판매된다.

 

작성 2026.10.06 07:47 수정 2026.10.0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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