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이 극건조 피부를 대상으로 한 고기능 보습 라인 ‘동아제약 딥 베리어 프로’ 5종을 선보인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민영)은 피부 건조 정도와 사용 부위,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크림제, 로션제, 크림제 랩핑 마스크, 핸드 크림제, 립 겔제 등으로 구성된 딥 베리어 프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딥 베리어 프로 전 제품에는 동아제약의 습윤 장벽 성분 조합이 적용됐다. 판테놀 오인트 콤플렉스™를 중심으로 시어버터, 판테놀, 알란토인을 함유했으며, 동아제약의 LNP 특허기술을 접목해 유효성분의 피부 전달을 고려해 설계했다.
대표 제품인 ‘딥 베리어 프로 크림제’는 갈라질 듯 메마른 피부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습윤 장벽 케어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에서 외부 물리적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 케어 효과를 확인했으며, 대조군 대비 1.88배의 장벽 케어 효과를 나타냈다. 깊은 보습 효과와 피부 전문 관리 후 자극받은 피부의 진정 효과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제품군은 피부 상태와 사용 부위에 맞춰 세분화했다. ‘딥 베리어 프로 로션제’는 쉽게 예민해지는 피부를 대상으로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방어력 개선을 돕도록 구성했다.
‘딥 베리어 프로 크림제 랩핑 마스크’는 습윤 장벽 크림의 주요 성분을 특수 랩핑 시트에 담아 10분 동안 집중적인 습윤 보습 장벽 케어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딥 베리어 프로 핸드 크림제’는 건조하고 트기 쉬운 손을, ‘딥 베리어 프로 립 겔제’는 갈라지는 극건조 입술 부위를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아제약은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피부 고민별 스킨케어 제품군을 확대했다. 앞서 지난 3월 올리브영의 스킨케어 카테고리 ‘어드밴스드 더마’를 통해 ‘동아제약 색소침착 프로’와 ‘동아제약 아크네 프로’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딥 베리어 프로는 색소침착과 트러블에 이어 극건조 피부를 대상으로 한 라인업이다. 최근 스킨케어 시장에서 보습과 함께 피부 장벽 및 진정 관리를 고려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동아제약은 건조로 인한 수분 손실과 피부 장벽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올영픽’ 프로모션에도 참여한다. 해당 기간 딥 베리어 프로를 비롯한 동아제약 프로 전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