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안숙 후보, “나를 키워주신 것은 서초구민의 사랑과 격려였다.”
- “주민의 삶 발전을 위해 명예가 아닌 주민의 심부름꾼으로서 가장 앞서 뛰겠다.”
- “45년 서초 지기 서초를 위한 열정, 서초를 위한 헌신”을 했다고 밝혀
- “지난 경험과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그동안 쌓아온 입법 역량과 행정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헌신하겠다.”
- “한국매니페스토 약속 대상 연속 4회 수상’, ‘의정 대상 연속 12회 수상”
한국의정방송TV뉴스는 서울특별시 25개 구 가운데 기초의회 의원 선거구가 많은 경합 지역을 선택하여 후보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고 있는 가운데 서초구의회 의원 나 선거구로 출마한 김안숙 후보를 만나보았다.
김안숙 후보(방배본동 1.4동, 반포본동 2동, 나 선거구, 제6.7.8대, 8대 후반기 의장, 3선)는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졸업(정치학 박사)하고’, ‘(전)서울시 구의회 협의회 제8대 사무총장’, ‘(전)카톨릭 서울성모병원 사랑 나눔 상임고문’을 역임하고, ‘(사)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의회 평가 위원장(현)’, ‘(사)한국여성 정치연맹 서초지회장(현)’, ‘더불어민주당 서초 갑 여성위원장(현)’, ‘더불어민주당 전국 여성위원회 부위원장(현)’”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매니페스토 약속 대상 연속 4회 수상’, ‘의정 대상 연속 12회 수상’, ‘지방 의정 봉사 대상’”을 수상 했다.
김 후보는 본 방송 기자와 인터뷰하면서 나를 위한 나 번을 선택해 줄 것을 진심을 담아 호소하면서, “45년 서초 지기 서초를 위한 열정, 서초를 위한 헌신”을 했다고 밝히면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더 강한 서초구를 만들고자 한다는 열정”을 강하게 피력했다.
또한, “지난 12년 동안 6.7.8대 서초구의회 의원을 거쳐 제8대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기까지 나를 키워주신 것은 서초구민의 사랑과 격려였다고 말하면서 지난 경험과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그동안 쌓아온 입법 역량과 행정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서초의 현안을 시원하게 해결하고 주민의 삶에 발전을 위해 명예가 아닌 주민의 심부름꾼으로서 가장 앞서 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생활 정치를 실현하는 45년 지기 서초인으로서 서초 구민 여러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의 민생 안정과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단 한 순간도 머물러 있지 않고 직접 다가가 위로하고 해결책을 찾아온 12년의 의정 활동”이었다고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특히, “생활 정치를 실현하는 45년 지기 서초인 김안숙은 내 가정을 돌보듯이 서초구 구민을 위하여 지역 구석구석 두 발로 뛰며 주민의 대변자로 꾸준히 소통하고 봉사하면서 우리 지역의 발전을 최우선시하고 산적해 있는 환경, 교육, 복지 등 많은 부분을 주민들과 공감 정치를 실현하는 찾아서 일할 줄 아는 서초의 살림꾼이었다”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방배본동 1.4동, 반포본동 2동, 나 선거구 발전을 위하여 꿈으로 가득 찬 공약의 내용’을 이야기했다.
첫째,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서초 AI 전 생애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어르신(실버)을 위한 AI 교육’을 추진하는데 어르신들의 단순한 스마트폰 사용법을 넘어 쳇GPT와 재미나이 활용, AI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실시, 반포, 방배 지역 경로당을 ‘스마트 경로당’으로 전환하여 헬스케어 기기 도입, ‘키오스크 교육 등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청소년의 미래 인재 양성’은 수업이나 지역 도서관을 활용한 AI 코딩 및 생성형 AI 창작 클래스 운영과 관내 IT 기업들과 연계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경력 단절 여성과 중장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AI를 활용한 재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과 연결하게 된다고 말했다.
둘째, “장애인 및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와 자립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장애인 복지 서비스 강화”는 서초구 모범 장애인 시상을 활성화하여 자긍심 고취와 수화 통역 운영 지원 조례를 통한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소통 장벽을 낮추고, “사회적으로 소외계층 대변인 역할 수행”을 우선순위로 추진하는데 다문화 가정 자녀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사회복지사 처후 개선”은 현장 복지 종사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처후 개선 조례 발의 등 권익을 옹호하고, “아동,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드립니다.
서초구 장학재단 운영 내실화와 장학금 지원 대상 확대(고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하고, 다자녀 및 저소득 가구 자녀들의 안정적인 지원을 위한 지속형 장학제도를 확립하겠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체계 강화”를 통하여 ‘공교육 밖의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자립 지원을 위한 조례를 발의’하여 작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공공 보육 및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여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서 안심하고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유아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실천’하겠습니다.
셋째, “신속하고 합리적인 재건축, 도시 정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서초구 나 선거구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은 ‘재건축’과 ‘주거 환경 개선’”으로 갈등은 줄이고 속도는 높이는 행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재건축 프로세스 신속통합 지원단 상설화’로 방배 6.13.14구역 및 반포 지역 재건축의 행정 절차 간소화와 조합과 지자체 간 소통 채널을 강화하여 공사가 중단 없는 완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방배동 노후 주거지 스마트 안심 마을을 조성”하고 ‘재건축 비대상 지역 및 단독주택 밀집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공영주차장 확충 및 담장 허물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지능형 CCTC 및 스마트 가로등 설치로 사각지대 없는 여성, 아동 안심 귀가길 완성하고, “공원 및 녹지 연결성 강화”로 ‘서리풀공원과 방배 카페 골목, 한강공원을 잇는 보도 네트워크 구축 및 보행 환경을 개선 하겠습니다.
넷째, “’사통팔달 서초의 막힘없는 출퇴근 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통 정체 해소와 대중교통 접근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내방역과 서초역 구간 교통 흐름의 최적화’와 ‘서리풀터널 개통 이후 증가한 교통량 분석을 통한 신호 체계 정밀 조정’, ‘방배역과 사당역 구간 상습 정체 해소, 방배동 안쪽 주거지에서 주요 지하철역을 잇는 7호선 배방역, 4호선 이수역 등으로의 접근성을 높이는 마을버스 노선을 증설’ 하겠습니다.
끝으로 “방배본동, 4동 인근 카페 골목 문화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문화와 휴식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공간 북 카페형 라이브러리 조성”으로 ‘방배 카페 골목(방배본동) 상권 활성화 및 문화 축제 부렌드화’로 지역 특색을 살린 거리 공연 및 테마 축제 장례화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http://www.kpbtv.co.kr/news/487089(김안숙 후보 보도 기사)
기사 제보 cg4551@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