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턴 ‘케라틴 발톱패치’, 한국 소비자 문제성 발톱 고민 겨냥하며 완판

문제성 발톱 케어 브랜드 테라턴(THERATURN)의 케라틴 발톱패치가 국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받으며 완판됐다.
출시 초기임에도 완판을 이룬 데에는 두껍고 거친 문제성 발톱 타깃이라는 명확한 포지셔닝이 실사용자 후기와 만나며 입소문이 확산됨에 따른 결과로 업체 측은 분석했다.
테라턴 공식몰과 온라인 플랫폼들에서 선보인 케라틴 발톱패치는 문제성 발톱 부위에 패치를 직접 붙여 장시간 밀착 관리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발톱 앰플을 꾸준히 사용해도 관리에 한계를 느꼈거나 두껍고 거친 발톱이 지속적으로 신경 쓰이는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문제성 발톱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국내 소비자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두껍고 거친 문제성 발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제품에는 발톱의 주성분인 케라틴과 패치형 밀착 케어 방식이 적용됐다. 문제 부위를 넓게 감싸는 투명 패치 구조, 발톱에 밀착되는 사용 방식, 케라틴을 활용한 집중 케어, 최대 8시간 동안 지속되는 장시간 밀착 관리가 그 핵심이다.
특히 발톱 앰플처럼 바른 뒤 쉽게 마르거나 닦이지 않고 문제성 발톱 부위에 오랜 시간 밀착되도록 설계한 점, 최대 8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점이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고 품절로 이어진 계기가 됐다.
테라턴 공식몰에는 현재 다수의 리뷰가 올라오고 있으며, SNS·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사용 후기가 빠르게 공유되며 구매 수요가 단기간에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샌들이나 슬리퍼 등 발톱이 노출되는 계절을 앞두고 문제성 발톱을 집에서 관리하려는 수요가 높아지는 점 역시 케라틴 발톱패치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요소이기도 하다.
테라턴 측은 “케라틴 발톱패치의 품절은 구매자들이 실제 사용 경험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품절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며 “발톱 앰플만으로 관리에 한계를 느꼈던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문제성 발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빠르게 재고를 확보해 배송에는 지장이 없도록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