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큐브 ‘무중력 넥디바이스’, 한국 소비자 목주름 고민 겨냥하며 완판

프리미엄 넥케어 브랜드 테라큐브(THERACUBE)의 무중력 넥디바이스가 국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받으며 완판됐다.
출시 초기임에도 완판을 이룬 데에는 깊어진 가로 목주름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명확한 포지셔닝이 실사용자 반응과 만나며 관심이 확산된 데 따른 결과로 업체 측은 분석했다.
테라큐브 공식몰과 온라인 플랫폼들에서 선보인 무중력 넥디바이스는 목 부위에 밀착해 석션과 EMS, 온열, 듀얼 LED 기능을 이용해 관리하는 홈케어 디바이스다. 얼굴 피부 관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리가 어려웠던 목주름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국내 소비자들이 고민하는 깊어진 가로 목주름과 목 피부 탄력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제품에는 4가지 넥케어 기능이 적용됐다. 3단계로 조절되는 최대 24kPa 석션, 500Hz EMS, 42℃ 온열 케어, 630nm 레드 LED와 590nm 옐로우 LED를 적용한 듀얼 LED가 그 핵심이다.
특히 목 피부를 직접 흡입하는 석션과 EMS 자극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 여기에 듀얼 LED와 42℃ 온열 기능을 더해 하나의 디바이스로 복합적인 목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은 요인으로 꼽힌다. 하루 5분가량 집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간편한 사용 방식 역시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테라큐브 공식몰과 SNS·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목주름 관리와 홈케어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얼굴뿐만 아니라 목까지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전문적인 넥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 역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평소 스마트폰 사용이나 수면 자세 등으로 목이 반복적으로 접히는 생활환경 역시 목 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요소 중 하나다.
테라큐브 측은 “무중력 넥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은 기존 스킨케어만으로 관리하기 어려웠던 목 부위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며 “목주름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넥케어 디바이스가 될 수 있도록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빠르게 재고를 확보해 배송에는 지장이 없도록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