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클로, 지역 밀착형 서비스 ‘우리동네 매장 광고' 공식 오픈

지역 기반 브랜드 다이클로(DAICLO)가 동네 소상공인과 상생을 도모하는 신규 광고 플랫폼 서비스 '우리동네 매장 광고'를 공식 오픈했다.

 

이번 서비스는 각 지점별로 활성화된 '다이클로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동네 주민들에게 지역 매장을 직접 노출하는 초밀착 타겟팅 광고 모델으로, 이미 지역 이웃들이 집결해 있는 미디어를 활용하는 만큼, 높은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 핵심 강점이다.

 

서비스에는 식당, 카페, 병원, 미용실, 학원, 보험, 부동산 등 동네 상권 내 모든 업종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자사 판매 채널이나 플랫폼 배달 링크를 직접 연결할 수 있어 실제 구매 및 방문 전환율을 극대화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부담 없는 첫 달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광고 신청은 각 지점 오픈채팅방에 연결된 주문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되며, 접수된 광고는 정해진 가이드라인에 따라 해당 지역 오픈채팅방에 순차적으로 게시될 예정이다.

 

다이클로 관계자는 "지역 점주님들과 인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동네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핵심 모바일 광고 창구로 자리매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다이클로 제공]

작성 2026.09.28 09:32 수정 2026.09.28 09:32

RSS피드 기사제공처 : 대한민국소비자신문 / 등록기자: 문철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