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초코다” 파리바게뜨 ‘초코 쫀득 츄러스’ 출시…달콤한 신상 디저트 눈길

초코 반죽 튀겨 바삭한 겉과 쫄깃한 속 구현…다크초콜릿 코팅 더해

기존 ‘오리지널 쫀득 츄러스’와 함께 판매…취향 따라 선택

‘쫀득한 식감’ 앞세운 디저트 라인업 확대 흐름 이어가

사진=파리바게트 공식 홈페이지

 

 

파리바게뜨가 2026년 9월 가을 시즌을 맞아 ‘초코 쫀득 츄러스’를 선보였다. 초코 반죽을 튀겨 바삭함과 쫄깃함을 함께 살리고, 두툼한 츄러스에 다크초콜릿 코팅을 더한 제품이다. 기존 오리지널 제품과 함께 판매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도 특징이다.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에는 9월부터 ‘가을에도 파바와 더 맛있게, 파바 신상’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며, 상품 목록에서도 ‘초코쫀득츄러스’를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가을 신상, 이번에는 ‘초코 쫀득 츄러스’

 

 

가을을 맞은 베이커리 매장에 초콜릿과 독특한 식감을 앞세운 신제품이 등장했다. 파리바게뜨가 2026년 9월 새롭게 내놓은 ‘초코 쫀득 츄러스’가 그 주인공이다.

 

 

파리바게뜨는 9월 2일 진한 초콜릿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특징으로 한 ‘초코 쫀득 츄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가 강조한 핵심은 제품 이름에서도 드러나는 ‘초코’와 ‘쫀득’이다. 초코 반죽을 튀기는 방식으로 겉은 바삭하면서 안쪽에서는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고, 여기에 다크초콜릿 코팅을 더했다.

 

 

첨부된 파리바게뜨 신제품 이미지에서도 초코 쫀득 츄러스는 한눈에 들어오는 짙은 초콜릿색과 두툼하고 길쭉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이미지에는 카레 크로켓과 에그샐러드 크로켓도 함께 소개돼 가을 시즌 신제품 구성을 보여준다.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현재 ‘초코쫀득츄러스’가 상품 목록에 등록돼 있다. 이와 함께 2026년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가을에도 파바와 더 맛있게, 파바 신상’ 프로모션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된다.

 

 

초코 반죽에 다크초콜릿 코팅…무엇이 다른가

 

 

초코 쫀득 츄러스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초콜릿과 식감의 결합’이다. 파리바게뜨가 공개한 제품 설명에 따르면 초코 반죽을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두툼한 츄러스 표면에 다크초콜릿 코팅을 입혀 초콜릿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길고 가느다란 츄러스와 비교하면 첨부된 홍보 이미지 속 제품은 상대적으로 폭이 넓고 두툼한 모습이다.

 

 

특히 주목할 대목은 ‘쫀득’이라는 표현이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는 단순히 단맛이나 원재료뿐 아니라 씹을 때 느껴지는 질감 자체를 제품의 특징으로 내세우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파리바게뜨 역시 신제품 출시 당시 최근 식감에 재미를 더한 디저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을 제품 개발 배경으로 설명했다.

 

 

파리바게뜨가 2026년 1월 선보였던 ‘두바이 쫀득볼’ 역시 이러한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다. 당시 제품은 마시멜로를 활용한 쫀득한 식감의 초콜릿 볼에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속재료를 넣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따라서 초코 쫀득 츄러스는 단순히 기존 츄러스에 초콜릿을 더한 제품이라는 설명을 넘어, ‘초콜릿 풍미+바삭함+쫀득함’이라는 서로 다른 요소를 하나의 디저트에 결합했다는 점에서 특징을 찾을 수 있다. 다만 실제 단맛의 강도나 초콜릿 코팅의 양, 개인이 체감하는 식감 등은 취향과 제품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공식 제품 특징과 개인적인 시식 평가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사진=파리바게트 공식 홈페이지

 

 

기존 오리지널 츄러스와 함께 판매…선택 폭 넓혀

 

 

이번 신제품 출시가 기존 제품을 완전히 대체하는 방식은 아니다. 파리바게뜨는 ‘초코 쫀득 츄러스’를 내놓으면서 기존 ‘오리지널 쫀득 츄러스’도 함께 판매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취향에 따라 두 가지 맛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초코 쫀득 츄러스가 기존 제품과 구별되는 가장 명확한 지점은 초코 반죽과 다크초콜릿 코팅이다. 초콜릿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선택지를 하나 더 추가하면서 기존 츄러스 제품군을 확장한 셈이다.

 

 

또 하나 눈길을 끄는 것은 제품의 시각적 구성이다. 첨부 이미지에서는 초코 쫀득 츄러스를 두 개 배치해 표면의 굴곡과 초콜릿 코팅이 강조되도록 표현했다. 함께 등장한 카레 크로켓과 에그샐러드 크로켓의 밝은 색상과 대비돼 초콜릿 제품이라는 점도 명확하게 드러난다.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의 현재 상품 목록에서도 ‘초코쫀득츄러스’뿐 아니라 ‘카레 크로켓’과 ‘에그샐러드 크로켓’이 함께 확인된다. 이 때문에 이번 신제품 구성은 달콤한 디저트와 간식·식사 대용으로 접근할 수 있는 제품을 동시에 제안하는 가을 라인업으로 볼 수 있다. 다만 구체적인 판매 여부와 재고는 매장 상황에 따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쫀득함’이 제품명이 됐다…식감 중심 디저트 확대

 

 

최근 파리바게뜨의 제품 구성에서는 ‘쫀득’이라는 표현을 활용한 상품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올해 초 선보인 두바이 쫀득볼에 이어 이번에는 ‘초코 쫀득 츄러스’가 등장했다. 이는 소비자에게 제품의 재료뿐 아니라 먹었을 때 예상되는 식감을 제품명 단계에서 직접 전달한다는 특징이 있다.

 

 

파리바게뜨도 이번 제품을 소개하면서 식감에 재미를 더한 디저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기존 오리지널 츄러스에 초콜릿 풍미를 더해 새로운 제품을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브랜드의 디저트 강화 움직임은 매장 전략에서도 확인된다. 파리바게뜨는 올해 4월 서울 영등포구에 디저트 특화 매장 ‘카페 드 디저트’를 열고 조각 케이크와 휘낭시에, 미니 파운드 케이크, 스콘, 타르트 등으로 디저트 구성을 확대했다. 당시 회사는 최근의 디저트 중심 소비 흐름을 매장 기획 배경으로 제시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보면 초코 쫀득 츄러스는 하나의 단독 신제품인 동시에 파리바게뜨가 디저트 선택지를 계속 확장하는 과정에서 등장한 제품으로 읽을 수 있다.

 

‘파리바게뜨 초코츄러스’ 궁금했다면…공식명은 ‘초코 쫀득 츄러스’

 

 

‘파리바게뜨 초코츄러스’를 찾는 소비자가 기억해야 할 공식 제품명은 ‘초코 쫀득 츄러스’다. 2026년 9월 출시된 이 제품은 초코 반죽을 튀겨 바삭한 겉과 쫄깃한 속을 구현하고, 두툼한 츄러스에 다크초콜릿 코팅을 더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 ‘오리지널 쫀득 츄러스’도 함께 판매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신제품은 ‘초코’라는 익숙한 소재와 ‘쫀득’이라는 식감 키워드를 전면에 배치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초콜릿을 단순한 토핑으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반죽과 코팅을 통해 제품의 정체성을 분명히 한 것이다.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에도 현재 초코쫀득츄러스가 상품 목록에 올라와 있으며, 가을 신제품 프로모션도 진행되고 있다.

 

 

 

작성 2026.09.23 20:47 수정 2026.09.2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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