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상공회 제23기가 결성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맞이한 가운데, 다가오는 추석 한가위를 앞두고 최영민 회장(석탑법무사)과 김주관 사무총장((주)희원플라워 대표)이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와 도약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영민 회장은 10주년 기념 추석 인사말을 통해 “지난 10년의 세월 동안 서초구상공회 제23기는 단순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넘어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가족과 같은 동반자로 성장해 왔다”며 “변화와 도전의 순간마다 단합과 신뢰로 함께해 주신 제23기 회원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최 회장은 “올 한 해 각자의 사업장과 현장에서 흘린 땀방울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길 기원한다”면서 “이번 추석 명절만큼은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지난 10년이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여정은 23기 회원 모두가 상생하며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도약의 장이 될 것”이라며 “회원 간의 끈끈한 유대와 실질적인 협력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포부를 강조했다.
이어 김주관 사무총장과 강유선 재무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열정과 애정으로 23기를 든든하게 지켜주신 모든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 한가위에도 댁내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회원 간의 원활한 소통과 화합을 위해 사무국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초구상공회 제23기는 10주년을 기점으로 회원 간 상호 교류·협력과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한층 강화하며 모범적인 경제인 단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