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거래소, ‘부활의 집’에 추석맞이 사랑의 후원금 전달

이웃과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온누리상품권 전달하며 나눔 가치 실천

한국전력거래소(노조위원장 이진우·오른쪽), 부활의 집(원장 송반석) 명절맞이 후원금 전달 

 

한국전력거래소는 지난 22일 전남 나주시 다도면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인 ‘부활의 집’을 방문해 ‘추석맞이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는 이진우 한국전력거래소 노동조합 위원장이 부활의 집을 직접 찾아 송반석 원장에게 1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송반석 부활의 집 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전해진 사랑의 후원금은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중증 장애인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진우 한국전력거래소 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후원금 전달은 노사합동으로 추진하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력거래소는 매년 명절마다 노사가 함께 뜻을 모아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을 지원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 2026.09.23 12:39 수정 2026.09.24 15:59

RSS피드 기사제공처 : 제이앤앤뉴스(JNN뉴스) / 등록기자: 김대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