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수로 코아루, 계약금 500만원·중도금 무이자…분양 조건 ‘눈길’

옥동 학원가 가까운 ‘문수로 코아루’…신정초 도보권·최고 38층 주목

[부동산정보신문] 정현화 기자 = 울산의 대표적인 주거·교육 중심지로 꼽히는 남구 신정동 문수로 일대에 ‘문수로 코아루 에듀스카이’가 공급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옥동 교육생활권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최고 38층의 고층 설계와 전용 84㎡ 중심의 상품성을 갖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문수로 코아루 에듀스카이는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1335-7번지 외 4필지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8층, 2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123세대와 오피스텔 26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공급되며 84㎡A 35세대, 84㎡B 35세대, 84㎡C 53세대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문수로를 중심으로 형성된 기존 주거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정동과 옥동 일대의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데다 최고 38층의 고층 설계가 적용돼 울산 남구 도심에서 새로운 주거 선택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교육환경도 주요 장점으로 꼽힌다. 신정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으로 다수의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다. 울산을 대표하는 교육지역 가운데 하나인 옥동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어 자녀 교육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울산광역시청을 비롯한 행정시설과 롯데마트 등 다양한 쇼핑·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정동과 옥동의 기존 상권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기존 도심에 들어서는 만큼 입주와 동시에 이미 갖춰진 생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췄다. 남산근린공원과 태화강국가정원 등 울산을 대표하는 녹지공간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도심의 편리한 생활과 함께 여가 및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주거환경을 갖췄다.

 

교통여건도 눈길을 끈다. 문수로와 봉월로 등 울산 남구 주요 도로망을 이용해 도심 곳곳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향후 울산 도시철도 1호선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대중교통 여건도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품 설계에도 차별화를 뒀다. 전용 84㎡ 타입에 4베이 설계와 3면 발코니, 광폭 주방, 팬트리 등 타입별 특화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를 중심으로 구성하면서 주거 편의성과 수납공간을 고려한 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분양 조건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분양 안내에서는 계약금 5%와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등의 조건을 안내하고 있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다만 세부 계약 조건과 혜택은 계약 시점 및 잔여 동·호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문수로 코아루 에듀스카이는 울산 남구 신정동의 생활 인프라와 옥동 교육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가 강점”이라며 “최고 38층의 상징성과 전용 84㎡ 중심의 실수요형 상품 구성, 다양한 특화 설계를 바탕으로 문수로 일대에서 새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수로 코아루 에듀스카이의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1월이다.

 

 

대표번호 1661-0546

작성 2026.09.16 12:09 수정 2026.09.1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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