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융합 전문기업 ‘맑음(오창록 대표)’이 ‘2025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정보서비스 부문 통합대상(위캔디오), 금융일반 분야 대상(어센틱금융그룹), 제품일반 분야 최우수상(에스제이이)을 잇달아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급변하는 IT 환경 속에서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디자인과 고도화된 퍼블리싱 기술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결과로 풀이된다.

해당 기업은 단순한 웹사이트 구축을 넘어, 다변화된 멀티 디바이스 환경에서도 정보 전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반응형 플랫폼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특히 자체적인 ‘맑음 스타일(Malgum Style)’ 방법론을 적용하여 복잡한 구조를 탈피하고, 시각적으로 명료하면서도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커스텀 웹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업계의 표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한 외형적 아름다움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해당 에이전시는 마케터와 그래픽 디자이너가 초기 기획 단계부터 공동 참여하는 ‘융합 프로젝트’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BI)가 온라인 환경과 오프라인 인쇄물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일관성 있게 유지되도록 통합적인 관리를 수행한다. 더불어 웹 및 소프트웨어 개발, 모니터링 및 예지보전 시스템 구축, 유지관리, 키워드 및 SNS 홍보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전방위적 통합운영 인프라를 지원한다.

또한 2015년부터 꾸준히 정부의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 및 중소기업 일반바우처 수행기관으로 활약해 오고 있으며,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규모 제조 기업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품질의 맞춤형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글로벌 시장 개척을 목표로 하는 고객사들을 위해 차별화된 현지화(Localization) 시스템을 가동 중이라는 점도 돋보인다. 진출하고자 하는 대상 국가의 문화적 특성과 민족적 정서를 심도 있게 분석하여, 이에 부합하는 글로벌 디자인과 원어민 감수가 완료된 맞춤형 번역 콘텐츠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각 국가별로 상이한 주소 체계, 통화 단위, 전화번호 양식 등 세밀한 로케일(Locale)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 입력 과정부터 정교하게 반영하여 해외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진화하는 웹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검색엔진 최적화(SEO) 기술을 접목해 고객사의 해외 비즈니스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처럼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과 글로벌 비전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디지털 생태계를 선도하는 핵심 역량을 더욱 공고히 다질 전망이다.
관련 홈페이지: https://www.malgum.com/
경기산업신문, 김성현 발행인/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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