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폴 뉴스 특집]
국제청소년지식포털 ‘공룡.com’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세계 최초를 표방한 국제청소년지식포털 ‘공룡.com’ 출시 임박… 지식·뉴스·진로·창작·세계소통을 하나의 공간에 지식은 배우고, 꿈은 기록하며, 세계와 연결한다.
청소년들이 단순히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하고 소비하는 것을 넘어, 자신이 배우고 경험한 지식을 공유하고 자신의 꿈과 도전을 기록하며 세계 청소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이 등장한다.
공룡.com은청소년을 중심으로 지식·교육·뉴스·진로·문화·창작·세계소통을 하나의 온라인 공간에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된 국제청소년 플랫폼이다.
기존의 교육 사이트가 주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면, 공룡.com은 학습에서 출발해 세계와의 소통, 진로 탐색, 창작 활동, 자기 기록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지향한다.
플랫폼이 내세우는 핵심 방향은 명확하다. “배우고, 나누고, 도전하고, 꿈을 이루자.”
공룡.com은 이 같은 철학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인터넷 공간에서 수동적인 정보 소비자가 아니라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온라인 공간을 제시하고 있다.
■ 공부만 하는 인터넷에서 ‘꿈을 키우는 인터넷’으로
오늘날 청소년들은 스마트 폰과 인터넷을 통해 하루에도 수많은 정보를 접한다.
하지만 정보의 양이 많아졌다고 해서 지식의 질이나 학습의 깊이가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특히 검색 결과와 짧은 영상, SNS 콘텐츠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지식정보를 찾아보고, 이를 자신의 학습과 진로에 연결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공룡.com은 이러한 변화에 주목했다. 단순히 하나의 콘텐츠를 보여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지식정보와 교육 자료를 연결하고, 청소년이 직접 찾아보고 배우며 자신의 관심 분야를 확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한국어와 영어 학습을 비롯해 학술정보, 공개강좌, 법령정보 등 다양한 지식자료를 한곳에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도 이러한 취지다.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에 따라 자료를 검색하고 학습하면서 학교 수업에서 다루지 못했던 다양한 분야까지 스스로 탐색할 수 있다.
이는 인터넷을 단순한 오락 공간이 아니라 ‘자기주도 학습과 성장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접근이다.
■ 학술논문부터 공개강좌까지… ‘검색’보다 ‘탐구’에 초점
공룡.com의 또 다른 특징은 지식정보의 연결이다. 사이트에는 학술논문과 학위논문 등을 검색할 수 있는 학술정보를 비롯해 공개강좌와 법령정보 등 다양한 외부 지식자료를 연결해 놓았다.
학생들이 특정 주제를 검색했을 때 단순한 일반 정보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전문적인 자료까지 찾아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예를 들어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환경 관련 뉴스와 함께 학술자료를 찾아볼 수 있고, 법률이나 사회문제에 관심이 있는 학생은 관련 법령이나 공개된 전문자료를 탐색할 수 있다.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역시 특정 직업이나 전공을 단순 검색하는 수준을 넘어 관련 분야의 전문지식과 사회적 이슈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이 같은 구조는 청소년들이 ‘무엇을 외울 것인가’보다 ‘무엇을 궁금해 하고 어떻게 찾아볼 것인가’에 집중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식을 소비하는 학생에서 지식을 탐구하는 학생으로의 변화다.
■ 국경을 넘어 세계 친구와 연결
공룡.com이 기존 교육 플랫폼과 차별화를 시도하는 핵심 영역 가운데 하나는 세계 청소년과의 소통이다.
인터넷의 가장 큰 장점 가운데 하나는 물리적인 국경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공룡.com은 국가와 언어, 관심사 등을 기반으로 세계 친구를 찾아볼 수 있는 기능을 마련하고, 상대방의 수락을 거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국의 학생이 해외 청소년과 친구가 되고 서로의 학교생활과 문화, 취미, 꿈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책이나 영상으로만 세계문화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다른 나라의 생활과 생각을 경험할 수 있다.
한국 학생에게는 세계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고, 해외 청소년에게는 한국의 문화와 교육, 일상을 이해할 수 있는 창구가 될 수 있다.
특히 K-POP과 한국문화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청소년 간 직접적인 문화교류는 새로운 국제교류의 방식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다.
■ K-POP·세계뉴스·문화콘텐츠까지 한 공간에서
청소년들의 관심 분야도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공룡.com에서는K-POP을 비롯해 음악·춤·패션·공연·팬 문화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K-POP은 이미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를 넘어 세계 청소년들이 공유하는 글로벌 문화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공룡.com은 이러한 K-POP 콘텐츠를 단순한 음악 감상에 그치지 않고 문화·예술·창작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음악을 좋아하는 학생은 음악을 탐색하고, 춤에 관심이 있는 학생은 퍼포먼스를 살펴보며, 패션과 공연에 관심 있는 학생은 관련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관심 분야를 확장할 수 있다.
세계뉴스도 주요 콘텐츠가운데 하나다.
공룡.com은 RSS 방식 등을 활용해 외부 뉴스 공급자가 제공하는 정보를 연결하는 구조를 통해 다양한 세계뉴스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국내 뉴스뿐 아니라 국제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과 변화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다만 외부 뉴스 및 콘텐츠의 실제 제공 범위와 이용 조건은 각 공급자의 정책과 저작권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활동광장’
공룡.com은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에 머물지 않는다.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자신의 활동을 남길 수 있는 ‘활동광장’을 비롯해 사진·영상 공유, 댓글 등 다양한 참여 기능을 마련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영상이나 사진, 창작물 등을 소개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다.
학교생활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나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창작활동 등도 자신의 성장 과정으로 기록할 수 있다.
이러한 활동 기록은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의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다.
과거에는 학생의 성장 과정이 학교생활기록부나 개인의 기억 속에 주로 남았다면, 앞으로는 자신의 활동과 도전 과정을 스스로 기록하고 정리하는 디지털 기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수 있다.
공룡.com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나의 활동을 내가 기록한다.’는 개념을 플랫폼에 담고 있다.

■ “나의 꿈은 무엇인가”… 인물·도전 기록관
공룡.com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공간은 ‘인물·도전 기록관’이다.
이 공간은 청소년뿐 아니라 교사, 학부모, 발명가, 작가, 예술가, 봉사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활동과 꿈을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진과 활동 내용, 좌우명, 꿈 등을 직접 작성하고 공개 범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의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에게 자신의 꿈을 글로 적는 일은 단순한 자기소개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있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내가 지금까지 어떤 활동을 해왔는가.’
이러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경험을 정리하는 과정 자체가 진로 탐색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장기간 자신의 활동을 기록한다면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대학생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꿈의 성장 기록’**으로 활용할 수 있다.
■ 학생뿐 아니라 교사·학부모·전문가도 참여
공룡.com은 청소년만을 위한 폐쇄적인 공간보다는 청소년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와 분야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교사는 교육 경험과 학습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학부모는 자녀의 교육과 진로에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발명가와 작가는 자신의 창작활동을 소개할 수 있으며, 예술가는 작품과 활동을 알릴 수 있다.
봉사활동을 해온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기록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참여의 의미를 전달할 수도 있다.
이러한 구조가 활성화될 경우 공룡.com은 단순한 청소년 사이트를 넘어 세대와 전문분야를 연결하는 지식·문화 플랫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 “청소년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는 안전이다.
공룡.com은 플랫폼 운영 방향으로 ‘청소년 안전 우선’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세계 친구 찾기와 메시지 기능 등 이용자 간 소통이 가능한 서비스에서는 개인정보 보호와 부적절한 접촉 방지, 신고 및 관리체계 등 안전장치가 중요하다.
공룡.com 역시 청소년 중심 플랫폼이라는 특성에 맞춰 안전한 이용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주요 운영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광고와 제휴 역시 교육·문화·진로·건강·친환경·공익 분야 등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청소년 보호 기준에 부합하는 광고를 선별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무분별한 광고 수익보다 청소년에게 적합한 온라인 환경을 만드는 것을 우선하겠다는 운영 철학으로 풀이된다.
향후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운영될 경우 개인정보 보호, 이용자 연령별 보호정책, 신고·차단 시스템, 콘텐츠 관리 기준 등 구체적인 청소년 보호정책이 함께 공개될 필요가 있다는 점도 중요한 과제다.
■ 교육과 문화, 진로와 창작을 하나로 연결
공룡.com이 제시하는 가장 큰 특징은 각각의 기능이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는 구조라는 점이다.
예를 들어 한 학생이 K-POP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가정해보자.
K-POP 음악을 듣는 것에서 출발해 한국문화와 세계문화에 관심을 갖고, 관련 뉴스를 검색하고, 영어를 공부하며, 해외 친구와 소통할 수 있다.
또 직접 춤이나 음악을 창작해 영상을 올리고 자신의 활동을 기록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음악·영상·공연·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직업과 진로를 탐색할 수도 있다.
하나의 관심사가 학습 → 문화 → 소통 → 창작 → 진로로 이어지는 것이다.
공룡.com이 추구하는 플랫폼의 방향도 여기에 있다.
지식과 정보가 꿈으로 이어지고, 꿈이 활동으로 이어지며, 활동이 다시 새로운 지식과 경험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다.

■ AI 시대, 청소년에게 필요한 것은 ‘정보’에서 ‘활용 능력’으로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교육환경도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이제 학생들은 단순히 정보를 찾는 능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어떤 정보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인지 판단하고, 서로 다른 자료를 비교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지식을 선택하고, 이를 자신의 생각과 창작으로 발전시키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공룡.com이 지식정보와 뉴스, 문화, 진로, 창작, 세계소통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연결하려는 이유도 이러한 시대적 변화와 무관하지 않다.
단순히 많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이 정보를 발견하고, 질문하고, 배우고, 소통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청소년 플랫폼으로
공룡.com이라는 이름 역시 플랫폼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공룡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친숙하면서도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존재다.
과거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을 떠올리게 하는 이름을 통해, 미래세대가 살아갈 새로운 디지털 세계를 상징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의미도 담을 수 있다.
특히 ‘공룡.com’이라는 짧고 기억하기 쉬운 도메인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서비스 확장에도 유리한 요소로 평가될 수 있다.
한국어와 영어를 기반으로 시작해 향후 다양한 언어와 국가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면 대한민국에서 출발한 국제청소년 플랫폼으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다.
한국의 청소년이 세계로 나가고 세계 청소년이 한국과 연결되는 디지털 국제교류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는 이유다.
■ “청소년이 미래의 주인공이라는 믿음”
공룡.com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것은 단순한 인터넷 홈페이지가 아니다.
청소년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식을 배우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자신의 꿈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청소년은 미래의 소비자이면서 동시에 미래의 창작자이고, 과학자이며, 기업가이고, 예술가이자 사회의 주역이다.
따라서 청소년에게 필요한 온라인 공간 역시 단순히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야 한다.
배울 수 있어야 하고, 질문할 수 있어야 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하고, 세계와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
공룡.com은 이러한 방향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 담으려 하고 있다.
■ 새로운 온라인 교육·문화 플랫폼의 출발점
국제청소년지식포털 공룡.com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교육·문화·진로·뉴스·창작·국제교류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청소년 온라인 플랫폼을 표방하고 있다.
학술자료와 공개강좌 등 지식정보에서 출발해 세계뉴스와 K-POP, 세계문화, 영어학습, 진로탐색, 창작활동, 인물·도전 기록, 세계 친구와의 소통까지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청소년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자신의 활동과 꿈을 기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한 방향 교육사이트와 다른 방향을 제시한다.
플랫폼의 성공 여부는 결국 실제 이용자인 청소년들이 얼마나 편리하게 이용하고, 안전하게 소통하며, 자신의 꿈과 활동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기록하고 공유하느냐에 달려 있다.
또한 향후 서비스 확대 과정에서는 콘텐츠의 정확성, 외부 콘텐츠의 저작권 및 이용조건, 개인정보 보호, 청소년 이용자 보호 등 다양한 운영 기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지식과 꿈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공룡.com의 방향은 디지털 시대 청소년 교육이 나아갈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공룡.com이 단순한 정보검색 사이트를 넘어 청소년들이 배우고, 나누고, 도전하고, 꿈을 기록하며 세계와 연결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고, 나누고, 도전하고, 꿈을 이루자”
청소년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만이 아니다.
정보를 지식으로 만들고, 지식을 경험으로 만들며, 경험을 자신의 꿈으로 연결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국제청소년지식포털 공룡.com은 바로 그 지점을 겨냥한다.
지식에서 꿈으로,
꿈에서 도전으로,
도전에서 세계로.
새로운 시대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목표로 한 공룡.com의 출범이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