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한국경제신문과 함께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 일대에서 ‘2026 청춘, 커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오늘의 나를 깨우는 완벽한 블렌딩’을 주제로 커피와 문화, 청춘이 어우러지는 행사로 마련됐다. 가을을 맞아 시민들이 향긋한 커피를 즐기면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버스킹 공연과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커피 29초 영화제’, 홍보영상 상영 등 볼거리가 펼쳐진다. 음악과 이야기를 커피라는 소재와 결합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커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커피 브랜드 부스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축제 현장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선보인다.
특히 커피를 단순히 마시는 음료를 넘어 청년과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매개체로 활용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 인근을 찾는 시민들도 도심 속에서 커피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2026 청춘, 커피 페스티벌’은 9월 19일 토요일부터 20일 일요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송파구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며 롯데월드타워 운영사인 롯데물산이 후원한다.축제 프로그램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2026 청춘, 커피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