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강동이 청년의 날을 맞아 ‘2026 강동 청년축제 도파민 LINK UP!’을 열고 오감만족 체험부스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축제는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청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과 지역사회,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 정보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청년센터 강동을 베이스캠프로 삼아 즐길거리와 상담·컨설팅, 정책정보 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축제는 9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청년센터 강동 라운지에서 진행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지역 엔젤공방과 연계한 DIY 체험 3종과 청년 개개인의 취향과 고민을 다루는 1대1 맞춤 상담·컨설팅 4종 등 총 7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엔젤공방 연계 프로그램에서는 ‘DIY 고양이 자석 만들기’, ‘DIY 은 실반지 만들기’, ‘DIY 핸드크림 만들기’를 진행한다.고양이 자석 만들기는 직접 색을 입혀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소품을 만드는 채색 체험이며, 은 실반지 만들기는 직접 반지를 제작해보는 공예 프로그램이다. 핸드크림 만들기는 자신이 원하는 향을 활용해 핸드크림을 만들어보는 조향 체험으로 구성했다.DIY 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2시 50분까지 1타임, 오후 3시부터 3시 50분까지 2타임, 오후 4시부터 4시 50분까지 3타임으로 운영한다. 각 타임별 최대 1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 5명과 현장 신청자 5명으로 구성한다.
청년들이 자신에 대해 알아보고 개인별 맞춤 정보를 얻을 수 있는 1대1 상담·컨설팅 부스도 마련한다.프로그램은 퍼스널컬러 진단과 헤어 컨설팅, 메이크업 컨설팅, 타로 고민 상담 등 4종이다. 퍼스널컬러와 헤어·메이크업 컨설팅을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미지와 스타일을 알아볼 수 있으며, 타로 부스에서는 개인의 고민을 주제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1대1 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5분 단위로 운영한다. 체험별 12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접수 6명, 현장 접수 6명으로 운영한다. 타로 고민 상담은 현장에서 접수한다.
참여 추천 대상은 9월 7일 공고일 기준 만 19~39세이면서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생활권으로 두고 있는 청년이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에 비례해 최대 3세까지 연령 상한을 연장 적용한다.사전 신청은 9월 1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한다. 다만 선착순 접수인 만큼 모집 인원이 충원되면 별도 공지 없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