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경남디카시문화예술협회 창단식이 9월 5일 오후 4시 30분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1층 교육영상실에서 열렸다.
이날 창단식에는 회원과 지역 인사 등 80여 명이 참석해 협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백운옥 초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첫걸음의 초심을 잊지 않고, "회원 상호간의 교류와 비평을 통해 예술적 완성도를 높이고, 디카시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점복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안화수 경남시인협회장, 이상옥 한국디카시연구소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경남디카시문화예술협회는 회장 백운옥, 수석부회장 서득진, 사무국장 주연제 체제로 공식 출범했으며, 앞으로 디카시를 매개로 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