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금천이 G밸리에서 일하는 청년 직장인들의 퇴근길에 작은 위로와 활력을 전하는 ‘G-Valley Flower Shop’을 운영한다.‘G-Valley Flower Shop’은 반복되는 일상과 퇴근길에 지친 G밸리 청년 직장인들에게 꽃 한 송이를 선물하고, 지역에서 일하는 청년들이 ‘G밸리 워커스’를 통해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행사는 9월 14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서울청년센터 금천 1층 테라스에서 진행한다. 이날 하루 동안 센터 테라스가 G밸리 청년들을 위한 작은 꽃가게로 변신한다.


참여 대상은 기존 G밸리 워커스 가입자와 신규 가입 대상자 등 총 60명이다. 기존 가입자 20명과 현장에서 새롭게 가입하는 40명을 대상으로 거베라 한 송이를 꽃다발 형태로 증정한다. 준비된 꽃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기존 G밸리 워커스 회원을 위한 사전 신청도 진행한다. 신청 기간은 9월 2일부터 11일까지이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는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참여 확정 여부는 순차적으로 개별 문자 안내한다.
행사 당일에는 신규 참여자를 위한 현장 가입도 운영한다. G밸리 워커스에 새롭게 가입한 참여자 40명에게도 꽃 한 송이를 전달할 예정이다.꽃을 받은 뒤 참여할 수 있는 SNS 인증 이벤트도 마련한다. 행사 당일 받은 꽃과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고 청춘삘딩 계정을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근무지로 꽃바구니를 보내준다.이번 행사는 단순히 꽃을 나눠주는 데 그치지 않고 G밸리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갖고 지역 청년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계기를 만드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