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텐 9세대 안경세척기 출시…V-MAX 모터로 분당 45,000회 진동 구현

생활용품 브랜드 베르텐이 안경을 비롯한 다양한 소형 생활용품을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는 ‘베르텐 9세대 안경세척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베르텐의 V-MAX 모터를 적용해 분당 4만5천회의 진동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반복적인 미세 진동을 통해 손이나 천으로 직접 닦기 어려운 안경의 틈새 부분까지 보다 세밀하게 세척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사용 방법도 간편하게 구성했다. 세척할 제품을 넣고 작동하면 약 3분 동안 집중적인 진동 세척이 진행돼 별도로 오랜 시간 문지르지 않고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안경테와 코받침, 연결 부위 등 손이 닿기 어려운 좁은 부분의 오염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일상적으로 안경을 착용하면서 발생하는 먼지나 생활 오염을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세척 구조를 설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안경 외에도 주얼리와 시계 관련 액세서리 등 다양한 소형 제품을 세척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범용성도 높였다.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생활용품을 관리할 수 있어 가정에서의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KC 인증을 통해 국내 안전 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으며, 베르텐은 성능뿐 아니라 소비자가 일상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안전성과 완성도에도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베르텐 관계자는 “9세대 안경세척기는 단순히 안경 표면을 닦는 것을 넘어 손이 닿기 어려운 틈새까지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분당 4만5천회의 V-MAX 진동과 3분 세척 기능을 바탕으로 안경은 물론 다양한 소형 생활용품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활용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