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롬더우드 일곱 번째 작품, 정왕동 오션뷰 단독주택 매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서해의 노을이 가장 아름답게 내려앉는 자리에 새 집 한 채가 문을 열었다. 시화MTV에서 10년째 터를 잡고 단독주택을 짓고 있는 '프롬더우드'의 일곱 번째 직접 시공 주택이다. 늘 그래왔듯 이번에도 시공자는 '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한 채 한 채에 정성을 쌓았다고 말한다.
도심을 벗어나, 바다 곁으로
이 집이 자리한 곳은 시화MTV R2 8-6 택지지구, 바닷가 바로 앞이다. 대지 93평에 연면적 약 95.8평 규모로 지어진 이 주택은 남서향으로 앉아 하루 종일 햇살이 깊숙이 들어오고, 창밖으로는 서해안의 저녁노을과 마리나항이 한눈에 펼쳐진다. 산책로와 수변공원이 바로 이어져 있어, 문을 나서면 곧장 바다를 향해 걸을 수 있는 입지다.

공간이 말해주는 라이프스타일
1층에는 현관과 펜트리, 마스터룸과 드레스룸, 욕조가 있는 욕실, 거실과 주방, 보조주방과 다용도실이 자리한다. 후정으로 나가면 데크와 텃밭, 그리고 승용차 2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 공간이 이어진다. 2층은 침실 2개와 욕실 2개, 그리고 스크린골프를 설치할 수 있는 멀티룸 겸 운동실과 발코니로 구성됐다. 층고는 2.8m로 여유롭게 뽑아 개방감을 살렸다.
가장 특별한 공간은 다락과 옥탑이다. 천창을 통해 하늘이 그대로 쏟아지는 다락방을 지나 옥상 테라스에 오르면, 탁 트인 시야로 바다 전망이 펼쳐진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노을을 바라보기에 이보다 좋은 자리는 없을 듯하다.

마감에서 드러나는 디테일
외부는 수입 세라믹 사이딩과 금속 지붕, 석재 데크로 마감해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견고함을 더했다. 내부는 친환경 페인트와 원목 마루로 자연스러운 온기를 살렸고, 대형 아일랜드 주방과 파우더룸, 도시가스와 홈오토 시스템까지 실 사용에 필요한 요소를 빠짐없이 갖췄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작가, 음악 프로듀서 등 방송·예술·창작 분야에 종사하는 분
가족이 함께 오붓하게 지낼 공간을 찾는 분
자연 속에서 여유와 창의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마당과 후정이 필요한 분
퇴근 후 진짜 쉼이 있는 공간을 원하는 직장인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 거실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음악을 듣고 아이들은 정원을 뛰어다니는 풍경. 그리고 하루의 끝에는 옥탑에 올라 노을을 마주하는 시간. 프롬더우드가 이 집에 담고자 한 것은 바로 그런 '진짜 힐링'이다.

매물 개요
▶구분 : 내용
▶위치 :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2804-5번지 (시화MTV R2 8-6 택지지구)
▶대지면적 : 93평
▶연면적 : 약 95.8평 (허가 59.35평 + 서비스 36.45평)
▶구조 : 지상 2층 + 다락/옥탑, 일반 목구조
▶규모 : 방 4개, 욕실 4개, 다락 2개, 테라스 2개
▶매매가 : 16억원

거북섬의 주거 환경은 살아본 사람만이 안다고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만족감이 깊어지는 곳, 시화MTV. 사진만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이 공간의 공기와 햇살, 바다의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시길 권한다.
매매 및 건축 문의 프롬더우드 신영한 ☎ 010-7390-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