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상 박사가 한국인공지능기술산업협회 이사로 위촉되며 인공지능(AI) 산업 발전과 AI 융합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탠다. 한국인공지능기술산업협회는 인공지능 기술의 산업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국내 AI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 단체다. 협회는 AI 기술 확산과 정책 제안, 산업 간 융합,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며 대한민국 AI 산업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홍익대 국방AI학과 초빙교수)
이번 이사 위촉은 양 박사가 그동안 축적해 온 인공지능, 우주항공, 방위산업, 로봇, 첨단소재 분야의 전문성과 산업 현장 경험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앞으로 협회 이사로서 AI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와 미래 신산업 육성,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박사는 그동안 AI 기반 산업혁신과 디지털 전환(DX), AX(AI Transformation), 실시간 데이터 처리, 로봇 및 자율시스템, 우주항공·방위산업 융합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와 사업을 수행해 왔다. 특히 AI를 활용한 첨단 제조혁신과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산업 간 융합 전략 수립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양 박사는 "인공지능은 이제 특정 산업에 국한된 기술이 아니라 제조, 국방, 우주항공, 모빌리티, 바이오 등 모든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인프라가 되고 있다"며 "한국인공지능기술산업협회와 함께 기업들이 AI를 보다 쉽게 도입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산학연 협력과 정책 발굴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양현상 박사는 산업 현장과 연구를 함께 이해하는 융합형 전문가"라며 "AI와 방위산업, 우주항공, 첨단 제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산업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 박사는 우주항공·방위산업과 AI 융합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정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첨단 제조와 로봇, 디지털 전환을 연계한 미래 산업 전략을 제시해 왔다. 이번 한국인공지능기술산업협회 이사 위촉을 계기로 AI 기술의 산업 현장 확산과 국가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