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다가구주택 화재…2명 병원 이송·주민 10명 대피

7일 새벽 천안 동남구 수신면 주택에서 불

소방당국,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 진행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 조사

[화담일보=고은서기자]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고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불은 7일 오전 3시 57분께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같은 날 오전 4시 45분께 불을 껐다.

 

이번 화재로 주민 10명이 대피했고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서는 화재경보기가 주민들의 초기 대피에 도움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발화 지점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피해자의 상태와 재산피해 규모 등은 후속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작성 2026.10.09 14:05 수정 2026.10.0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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