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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배달앱 ‘배달특급’이 10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과 주말마다 최대 5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외식비 부담 낮추기에 나선다.
4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이번 할인 행사는 소비자의 배달비 부담을 덜고 배달특급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일에는 ‘불금엔 5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알림 수신에 동의한 회원이 대상이며, 2만5000원 이상 주문하면 5천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쿠폰은 매주 금요일 1인당 1회 사용할 수 있다.
주말에는 이용 대상을 전체 회원으로 확대한다. ‘주말엔 3000원’ 쿠폰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2만 원 이상 주문하면 결제금액에서 3000원이 할인된다.
특히 금요일에는 이용 조건을 충족할 경우 금요일 전용 쿠폰과 주말 할인 쿠폰 등 각각의 행사 내용을 확인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배달특급은 회원 등급에 따른 할인 혜택을 비롯해 외식업체 브랜드와 연계한 제휴 프로모션 등 다양한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쿠폰별 발급 조건과 사용 기간, 최소 주문금액을 비롯한 세부 내용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진행 중인 할인 행사와 이벤트는 앱 메인 화면 상단 배너 등을 통해 안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