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울림, 신제품·지역 사업 언론홍보 돕는 기사신청 플랫폼 개설

원고 집필부터 매체 게재·네트워크 공유까지 원스톱 종합 지원 체계 구축

소상공인과 신규 브랜드의 독자 소통 강화 및 뉴미디어 홍보 접근성 대폭 확장

맞춤형 편집 검토와 합리적 비용 산정으로 언론홍보 문턱 대폭 낮춰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미디어 울림]

 

디지털 미디어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효율적인 브랜드 메시지 전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사단법인 한국디지털언론협회(이사장 최병석)에 소속되어 깊이 있는 메시지 전달을 지향하는 언론 매체 '미디어 울림'(대표 허동보)이 창업가, 소상공인, 지역 사업주들의 언론홍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기사신청 플랫폼'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기사신청 플랫폼은 미디어 울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에는 블로그나 SNS 중심의 마케팅에 익숙하지만 언론을 활용한 브랜드 홍보에는 어려움을 겪던 이용자들이 많았다. 이번 플랫폼 구축은 브랜드가 가진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독자가 읽고 싶어 하는 객관적 기사 형태로 변환하여 전달하는 전문 창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 대상의 범주도 대폭 확대됐다. 혁신적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 및 신규 서비스 출시는 물론, 지역 기반 사업, 학원, 쇼핑몰, 농장의 새로운 도전 과제, 부동산 분양 및 각종 행사 소식, 기업 대표나 전문가 인터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의 소식을 기사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자가 보유한 기초 자료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제출하면, 미디어 울림의 전문 편집팀이 기사 적합성과 방향성을 정밀하게 검토한다.

 

미디어 울림이 제시하는 언론홍보의 핵심 가치는 자극적인 일회성 광고 문구를 지양하고, 구체적인 사실에 기반하여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있다. 단순한 기업 측 주장의 나열에서 벗어나 제품이 해결하는 실질적 문제와 사회적 변화, 현장의 생생한 서사를 다각도로 조명함으로써 독자가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뉴스를 제작한다.

 

서비스 체계는 고객의 준비 상황에 맞춤형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세 가지 전문 트랙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첫째, 원고 작성과 언론홍보를 통합 제공하는 패키지 서비스다. 별도의 작성된 원고가 없더라도 기초 설명 자료만 제출하면 전문 기자진이 직접 기사 원고를 집필한다. 이후 해당 매체 게재는 물론 다른 언론사 네트워크로의 공유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상담한다. 본 서비스의 기본 안내가는 1건당 29만 9000원으로 책정됐다.

 

둘째, 완성된 원고를 보유한 기업을 위한 보도자료 게재 서비스다. 작성 완료된 보도자료를 전달받아 신문사 내부 편집 기준에 따라 검토를 거친 후 송고 절차를 진행하며, 다른 매체로의 추가 확산 가능성을 함께 확인한다. 기본 안내가는 1건당 14만 9000원이다.

 

셋째, 심층적인 브랜드 가치 전달을 위한 인터뷰 기사 제작 서비스다. 기업 대표나 분야별 전문가의 경영 철학, 브랜드 론칭 배경, 향후 비전 등을 다각도로 인터뷰 기사화하여 게재 및 전략적 확산을 도모한다. 기본 안내가는 1건당 39만 9000원으로 구성됐다.

 

신청 및 진행 절차는 사용자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5단계로 체계화됐다. 서비스별 비용과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에 고객 정보와 기사 주제, 보유 자료를 입력하면 신문사 내부의 편집 기준 검토가 시작된다. 이후 공유 범위와 최종 진행 금액, 발행 일정을 개별 협의하며, 게재가 완료되면 보도된 기사의 웹 주소(URL)를 결과물로 최종 전달받게 된다. 초기 신청 단계에서는 결제가 진행되지 않아 부담 없이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미디어 울림의 가장 큰 장점은 기사가 게재되면 네이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모든 미디어 울림 SNS에 기사링크와 함께 영상으로도 업로드 된다.

 

미디어 울림 관계자는 "뉴스 기사는 결국 사람이 읽는 글이므로 사실 확인과 함께 독자가 궁금해할 맥락을 담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언론홍보에 어려움을 느꼈던 수많은 소상공인과 신규 브랜드들이 이번 플랫폼을 통해 자신들의 가치 있는 소식을 세상에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작성 2026.10.02 06:04 수정 2026.10.02 06:23

RSS피드 기사제공처 : 미디어 울림 / 등록기자: 박민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