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줄
아득한 태초부터 모태까지생명의 섭리를 누리고
하늘의 영적 양식을매일 건네 받으며
어머니의 젖줄의 식탁으로성장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RSS피드 기사제공처 : 속보라인뉴스 / 등록기자: 이요한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