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골목을 걷는 전용호후보

“주민보다 먼저 하루 시작”

 

전용호 후보가 매일 새벽 지역 골목을 돌며 환경정비와 주민 소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동구 다선거구(구월2동·간석2동·간석3동)에 출마한 국민의힘 2-나 전용호 후보는 최근 이른 새벽부터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들고 주택가와 상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거리 정화 활동과 생활민원 점검에 나서고 있다.

 

전 후보는 출근 시간 전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골목길과 버스정류장 주변, 상습 무단투기 지역 등을 직접 살피며 환경 상태와 안전 문제를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주민들은 “선거철 보여주기식 활동이 아니라 꾸준히 현장을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새벽 시간부터 주민 목소리를 듣는 후보는 드물다”고 평가했다.

 

전 후보는 “주민보다 먼저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으로 현장을 걷고 있다”며 “정치는 사무실이 아니라 주민 삶 가까이에서 시작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깨끗하고 안전한 동네를 만드는 일은 생활정치의 가장 기본”이라며 “환경정비는 물론 주차, 보행 안전, 생활 불편 민원까지 꼼꼼히 챙기는 생활밀착형 의정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후보는 현장에서 접수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상습 무단투기 지역 개선과 골목 안전 강화, 노후 생활환경 정비 방안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6.05.22 14:48 수정 2026.05.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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