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 삼성전자 앞 출정식 개최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 완성할 것”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화성소방서에 이어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인근에서 출정 일정을 이어가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이기영이 함께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출정식에 힘을 보탰다. 정 후보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중요한 순간마다 화성을 찾아 응원해주시는 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 후보는 최근 삼성전자 노사 간 합의 소식과 관련해 “퇴근길 직원들의 표정이 한층 밝아 보였다”며 “기업의 안정과 성장은 지역경제와 시민 삶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1등 도시를 향해 나아가는 화성특례시의 발전 과정에서 삼성전자의 역할은 매우 중요했다”며 “첨단산업과 양질의 일자리가 도시 경쟁력을 만들고, 그 경쟁력이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반도체 산업은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며 “정부의 산업 지원 정책과 기업들의 혁신 노력이 함께 어우러질 때 국가 경쟁력도 더욱 강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산업 전반의 성장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

 

정 후보는 “기업이 활발해야 도시도 성장한다는 믿음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며 “그 결과 화성특례시는 GRDP 전국 1위와 대규모 투자 유치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변화와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 산업도시,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화성특례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6.05.22 01:09 수정 2026.05.22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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