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마을공동체 북구인(대표 김지형)이 제11기 강북도시농부학교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도시농부학교를 통해 주말 농사, 생태텃밭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체계적으로 배워서 제대로 된 도시농부가 되는 과정을 밟게 된다.
교육기간은 3월3일부터 4월28일까지 총 11강 26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시간은 평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실습교육은 토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구암동 소재 꿈꾸는마을도서관 도토리 및 도남동 실습장에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은 도시농부가 되고 싶은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입금순으로 25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7만원이다.
교육 참가자에 도남동 실습농장 내 텃밭 분양의 기회가 주어진다. 궁금한 점은 홈페이지 www.happybuk.net 을 활용하면 된다. 한편 이 사업은 북구청이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