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용 상황
웅장한 콜로세움을 한 바퀴 돌고 나니 급격히 배가 고파졌습니다. 지나가는 현지인이나 안내 직원에게 근처에 식사할
만한 곳이 있는지 물어볼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확장 표현
오늘의 핵심 (식당 위치 묻기)
Y a-t-il un restaurant près du Colisée ? (야 틸 엉 헤스또헝 프헤 뒤 꼴리제) : 콜로세움 근처에 식당이 있나요?
Je cherche un restaurant près d'ici (쥬 셰흐슈 엉 헤스또헝 프헤 디씨) : 이 근처 식당을 찾고 있어요.
배가 고파요
J'ai faim (제 펑) : 배고파요.
추천 부탁하기 (맛있는 곳)
Un bon restaurant, s'il vous plaît (엉 봉 헤스또헝, 실 부 쁠레) : 맛있는 식당으로 (부탁해요).
문화 코멘트
콜로세움 같은 유명 관광지 바로 앞 식당들은 가격이 비싸고 맛이 평범한 '투어리스트 트랩(Tourist Trap)'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탈리아에서는 자릿세(Coperto)가 있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프랑스어로 질문할 때는
"Excusez-moi(실례합니다)"로 정중하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마에는 프랑스 관광객도 많아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기 좋을 거예요.
발음 팁
Y a-t-il un restaurant près du Colisée ? 야 틸 엉 헤스또헝 프헤 뒤 꼴리제?
Y a-t-il은 '야 틸'로 연음하여 발음합니다. '무언가 있나요?'라는 의문형 공식입니다.
restaurant은 '레스토랑'이 아니라 '헤스또헝'에 가깝습니다. 'R' 발음을 목을 긁으며 내주세요.
près du는 '프헤 뒤'라고 읽으며 '~의 근처에'라는 뜻입니다.
Colisée는 '꼴리제'라고 발음합니다. 강세는 뒤에 있습니다.
오늘의 한마디 요약
Y a-t-il un restaurant près du Colisée ? (야 틸 엉 헤스또헝 프헤 뒤 꼴리제?) 콜로세움 근처에 식당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