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안전 지킴이 나선 이노첼-파주중, Wee 프로젝트 연계 교육협력협정 체결!

- 안전한 학교 구현 위한 산학협력 첫걸음, 학생 스마트 안전망 강화 기대

 

이노첼(대표 조형구)과 파주중학교(교장 이혁규)학생 안전 보호 강화를 위한 교육협력 협정을 체결

이노첼(대표 조형구)과 파주중학교(교장 이혁규)는 지난 29일(월) 오전 10시 파주중학교 교장실에서 학생 안전 보호 강화를 위한 교육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학생 스마트 안전 보호 기기인 ‘터치소리(Touchsori)’ 지원과 학교 위(Wee) 프로젝트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협약식에는 이노첼의 조형구 대표와 손지한 과장, 그리고 파주중학교 이혁규 교장, 안광현 교감, 2026년 학생회장 구해민 학생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협약은 파주중학교 안광현 교감의 사회로 시작되어 양측 대표의 인사말, 사업 및 회사 소개, 협약 내용 설명 등이 진행되었으며, 교육협력협정 체결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교환하는 순으로 이어졌다.

 

학생 대표로 참석한 구해민 학생은 “군부대가 주둔하는 파주 지역을 통학하는 학생들에게 이번 협정이 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본 사업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협정 사업자인 이노첼은 업계 최초로 초소형 비가청 음파 발생기 ‘터치소리’ 플랫폼을 개발하여 전국 여러 교육기관과 공공기관에 보급하며 사회 안전망 확장에 기여하고 있는 중견 기업이다. 

 

‘터치소리’는 비상 상황 발생 시 버튼 하나만 누르면 위급 상황을 즉시 알릴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비상벨 기능을 수행한다.

 

 

이번 협정의 수혜자인 파주중학교는 1962년 설립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 거점 학교이다. 

특히, 파주중학교는 올해 교육부 주최 ‘위(Wee) 프로젝트 희망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며 학생 심리 지원 및 위기 극복 노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혁규 교장은 경기도교육청 장학사 출신의 엘리트 교육 공무원으로, 외진 환경에 놓인 지역 학생들을 미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파주중에 부임한 이래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행정 및 교육 전문가로서 역량을 입증해왔다.

 

이노첼 조형구 대표는 협약 체결과 더불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호신용품 ‘터치소리’ 60개(330만 원 상당)를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 학생들의 안전한 성장을 지원하는 일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력협정은 경기도 내 다른 학교들의 위(Wee) 프로젝트 산학 지원 사업에 긍정적인 시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학생들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 각계의 노력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 

 

 

작성 2026.01.01 17:07 수정 2026.01.0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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