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영의 기름부으심으로 충만하라”
주영광교회, 2026 신년 영적 부흥 집회 개최
2026년 새해를 여는 영적 부흥의 시간이 서울 양천구 주영광교회(담임 목사: 강임순)에서 열린다.
주영광교회는 ‘일곱 영의 기름부으심으로 충만하라’는 주제로,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3일까지 신년 특별 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단순한 신년 행사 차원을 넘어, 찬양·중보기도·말씀을 통해 영적 전쟁의 본질을 회복하고,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교회를 다시 세우는 데 초점을 둔 집회로 준비되고 있다.

■ 찬양과 중보기도로 여는 ‘높은 차원의 영적 전쟁’
집회는 “높은 차원의 찬양 경배를 통한 영적 전쟁”, “뜨겁고 강력한 중보기도를 통한 영적 돌파”라는 분명한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된다.
주최 측은 이번 집회를 통해 성도들이 개인의 문제를 넘어 시대적 분별력과 영적 권세를 회복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깊이 있는 말씀 선포와 함께, 예언적 예배를 통해 무너진 신앙의 자리와 사명을 다시 깨우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그리스도의 신부들이 회복되고 세워지는 역사”
이번 집회의 핵심 메시지는 ‘회복과 세움’이다.
포스터에 명시된 바와 같이, 집회는 그리스도의 신부들이 다시 일어서고, 교회가 영적으로 돌파하는 강력한 회복의 역사를 지향한다.
주영광교회 관계자는 “이번 집회는 단순히 은혜를 받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시대를 분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예언적 예배자로 깨어나도록 돕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 데이빗 나이트 목사 초청… 신년 영적 방향 제시
강사는 데이빗 나이트(David Knight) 목사로, 국내외에서 말씀과 중보사역으로 잘 알려진 사역자다.
그는 이번 집회에서 새해를 시작하는 성도들에게 영적 방향성과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제시하는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집회 일정은
1월 1일(목)~2일(금): 오후 2시, 저녁 7시
1월 3일(토): 오후 2시
로 진행된다.
■ 새해, 다시 ‘기름부으심’을 구하는 자리
주영광교회는 “2026년을 시작하며 성도들이 다시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충만해지고, 개인과 가정, 교회와 시대를 위한 기도의 자리에 서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서울 양천구 주영광교회에서 열리며,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하다.
새해를 맞아 신앙의 방향을 점검하고, 다시 한 번 성령의 충만함과 사명의 회복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