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박두호 선임기자=부동산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중개 규제가 강화되면서 공인중개사 외 인력이 현장에서 활동하기 어려워졌고,
기존 중개 방식의 한계도 뚜렷해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합법적인 분업형 중개 모델을 운영 중인
리맥스 코리아 가맹사
리치에셋중개법인(주)이
2026년을 맞아 에이전트 공개 모집에 나섰다.
■ “불법 없이, 효율은 높이자”
리치에셋중개법인의 운영 방식은 명확하다.
비중개사 인력은 매물 접수와 고객 컨설팅에 집중하고,
공인중개사는 중개·홍보·계약·거래 전반을 전담하는 구조다.
최근 법령 해석이 엄격해지면서
모호한 역할 분담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는 점에서
리치에셋의 방식은 현장 중심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된다.
■ 에이전트는 ‘영업과 연결’에 집중
에이전트는 분양현장 또는 거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한다.
리맥스 에이전트 명함을 통한 매물 접수
매물 자료를 리치에셋 중개법인으로 전달
계약 및 거래는 전담 공인중개사가 진행
거래가 성사되면 수수료는 5대 5로 분배되며,
모든 매물은 전속 운영을 원칙으로 한다.
■ 브랜드와 교육, 그리고 홍보 지원
리치에셋 에이전트는
리맥스 글로벌 브랜드를 기반으로 활동하게 된다.
전국 약 400명 규모의 리맥스 에이전트 네트워크
리맥스 본사 교육 프로그램 전면 무료 제공
(외부 기준 300만 원 이상 상당)
또한 리치에셋이 운영 중인 부동산정보신문을 통해
에이전트 활동을 언론 기사로 무료 홍보하는 점도 특징이다.
■ “리맥스는 단순 소속이 아니라 브랜드 창업”
박두호 대표는 리맥스를 단순한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브랜드 플랫폼’으로 정의한다.
“월 11만 원의 가입비는 분명한 투자입니다.
각오 없이 접근하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리맥스는 소속 개념이 아니라
본인의 이름을 브랜드로 키우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리맥스 ○○○ 에이전트’라는 개인 브랜드 인식이
점차 자리 잡고 있다는 설명이다.
■ 2026년 모집 인원
리치에셋중개법인은 다음과 같이 파트너를 모집한다.
공인중개사 2명
리맥스 에이전트 20명
분양과 중개를 병행하거나,
개인 브랜드 기반의 부동산 비즈니스를 구축하고자 하는 실무자들에게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 문의
리맥스 및 부동산정보신문 관련 정보는
네이버 검색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모집 관련 상세 자료는
문자를 통해 개별 안내된다.
문의 : 담당:박두호 =010-5808-3611
리치에셋중개법인(주)리치에셋컨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