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블렌딩 티 브랜드 시골랩은 지난 12월, 도시인의 일상에 휴식과 이너케어를 제안하는 3종 티백 제품을 선보였다.
시골랩은 차를 추가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기존 루틴을 대체하는 브랜드다. 몸빼차는 커피를 대신하고, 시골차는 단 음료와 생수를, 낸내차는 자기 전 루틴을 대신한다.
모든 레시피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재료를 바탕으로 여러 차례 테스트를 거쳐 완성됐다. 매일 마셔도 부담 없는 맛과 균형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었다.
시골랩 고경윤 대표는 “커피를 조금 덜 마시고 하루가 덜 피곤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말하며, 조용한 변화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작은 루틴 변화를 원한다면, 시골랩의 차 한 잔은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이 된다.
홈페이지: https://www.sigollab.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