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주포면 ‘생명존중 안심마을’ 지정식 개최

[보령=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보령시는 지난 19일 주포면 주민자치센터 다목적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주민자치위원 및 안심마을 참여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존중 안심마을지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주민이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실천하는 안전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기관에 생명존중 안심마을지정서와 현판이 전달됐으며, 각 기관들은 주민의 안전과 생명존중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여 생명존중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4일 청소면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지정한 바 있다.

작성 2025.08.20 10:50 수정 2025.08.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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