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원식 의장, 광복80주년 국회 특별전 '오늘 다시 보았네, 우리 태극기' 참석 [사진제공=의장비서실]
김서중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8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오늘 다시 보았네, 우리 태극기’ 전시회에 참석했다.

▲ 우원식 의장, 광복80주년 국회 특별전 '오늘 다시 보았네, 우리 태극기' 참석 [사진제공=의장비서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식민지배, 분단과 전쟁, 가난과 독재에 맞서온 역사의 고비마다 우리 국민이 손에 들고 가슴에 품은 태극기는 시대의 과제와 열망을 상징했다”며 “태극기는 이념의 도구가 아니라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를 기억하고 기념할 수 있게 하는 통합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 우원식 의장, 광복80주년 국회 특별전 '오늘 다시 보았네, 우리 태극기' 참석 [사진제공=의장비서실]
이날 전시회에는 문재학 열사의 모친 김길자 여사, 독립운동가 신영호 선생의 외손 배성우 배우·배성재 아나운서, 함세웅 신부 등과 이학영 국회부의장, 박지원·이훈기·김준혁·전종덕·박용갑·백선희·서미화·이재관·이수진 의원, 황정근 국회도서관장 등이 함께 했다.

▲ 우원식 의장, 광복80주년 국회 특별전 '오늘 다시 보았네, 우리 태극기' 참석 [사진제공=의장비서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