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은 구미청년상상마루 1기 입주작가들이 참여하는 오픈스튜디오·전시 **&Before Form : 독립된 선험들&**을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입주작가 11인의 창작 공간과 작품을 동시에 공개하는 자리로, 청년 예술가들의 실험적이고 독립적인 작업세계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23일·24일, 30일·31일 등 주말 4일간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오픈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작가와 시민이 직접 소통하며 창작 과정과 성과를 공유한다.
이한석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작업 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해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업을 소개하는 자리”라며 “예술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창작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미청년상상마루는 금오시장 3층에 위치한 예술가 레지던시 공간으로 지난 2024년 4월 문을 열었다. 회화·설치·캐릭터·웹툰·패션·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 예술가 11명이 상주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미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ucf.or.kr)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