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홍산면 남촌4리 경로당 준공

[부여=시민뉴스] 김종성 기자

부여군 홍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남촌4리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 조길연 도의원을 비롯한 홍산면 기관 단체장들과 마을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남촌4리 경로당 신축은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97년에 건립된 기존 경로당의 노후화로 각종 재해 위험과 불편함이 많아 새롭게 건립하게 되었다. 총사업비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상 2층 연 면적 290.73(88) 규모로 1층에는 거실, 식당 2층에는 회의실을 두어 다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남촌4리 주민들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성하닻전마을의 오랜 염원이었던 넓고 쾌적한 경로당이 새롭게 준공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축사에서그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제 새로 건립된 경로당에서 마을주민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며, 건강한 여가를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5.08.19 11:56 수정 2025.08.19 11:56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종성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