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생태문학 창작 프로그램 ‘허브와 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곽미혜)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2025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생태문학 창작 프로그램 ‘허브와 나’를 9월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심 속 텃밭에서 허브를 직접 심고 가꾸며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그 경험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그림책을 제작하는 시민 참여형 창작 과정이다.


다누리 상주작가 오시은 작가가 지도를 맡아 참여자들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완성하게 된다.

작성 2025.08.19 11:17 수정 2025.08.1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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