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청주여자교도소서 보호수용 사전상담·업무협의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하 '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순찬)는 8월 18일(월), 청주여자교도소를 방문하여 보호수용 사전상담을 실시하고, 청주여자교도소장과 업무협의를 진행하였다. 

 

이날 방문에서는 보호수용 조건부 가석방 신청사에 대한 사전상담을 실시하였으며, 공단은 향후 사업 추진 시 교정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이어가기로 하였다.  

 

정순찬 지부장은 “조건부 가석방 제도는 단순한 출소 지원을 넘어, 대상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제도”라며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동부지부는 앞으로도 교정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조건부 가석방 대상자가 자립 역량을 높이고 재범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작성 2025.08.19 10:47 수정 2025.08.19 23:16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박정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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